레고 은하수 은하계 31212 조립 보조 후기
색감이 마음에 들어서 눈여겨보고 있었다. 공홈에서 20% 정도 세일하길래 냉큼 결제했다. 딸기부엉이와 조립한 레고 세계 지도 31203만 있어서 찝찝했다. 이건 Taek과 같이 조립할 예정이다.
색감이 마음에 들어서 눈여겨보고 있었다. 공홈에서 20% 정도 세일하길래 냉큼 결제했다. 딸기부엉이와 조립한 레고 세계 지도 31203만 있어서 찝찝했다. 이건 Taek과 같이 조립할 예정이다.
2020년 9월에 사서 4년을 사용한 AirPods 2세대 (2019)가 이제 20분도 못 버틴다. 출퇴근길에 배터리가 다 떨어졌다는 또르르르 소리가 들린다. 날이 추워지면 더 빨리 들린다. 공식 배터리 교체를 찾아보니 65,000원이 나온다. 이 정도면 배터리 교체를 할까? 아니...
Taek이 두발자전거를 탈 수 있지만 자전거 도로를 같이 달리는 건 불안하다. 가끔 지그재그로 운전하기 때문이다. 주변 상황을 파악하는 여유도 부족하다. 주말에 가족 라이딩을 하고 싶어서 내 자전거 뒤에 달 수 있는 트레일러에 관심이 갔다.
올버즈는 신어보진 않았지만 알고 있던 브랜드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투자했다는 광고를 본 적이 있고 H형이 편하다고 추천한 신발이기도 하다. 발수 쉴드가 있는 모델이 할인하길래 겨울에 눈이 올 때 신으려고 샀다.
버켄스탁이라는 브랜드를 잘 몰랐을 때였던 것 같다. 마침, 슬리퍼도 필요하겠다. 백화점에서 세일 중인 제품을 샀던 걸로 기억한다. 어디서 많이 본 디자인이라고 생각했다.
수납공간이 부족해서 수납장을 샀다. 수납장을 놓으라고 만들어 놓은 공간이 있어서 어디에 놓을지 별로 고민하지 않았다. 그 고민 에너지를 3단으로 할 것인가 4단으로 할 것인가에 다 써버렸다. 가구는 이케아에서 샀지만 한샘 가구를 상담해 준 직원의 조언이 유효했다. TV를 놓을 게 ...
빵이 없으면 생각나서 사러 갈 정도는 아니지만 식탁에 빵이 놓여 있으면 손이 간다. 이 정도의 애정을 가지고 있다. 어떻게하다 죽은 빵도 살린다는 ’발뮤다 더 토스터’를 사게 됐을까? 충동구매에 가깝다. 주말에 세끼 다 밥을 먹으면 질려서 빵집에 가서 빵을 먹는데, 그러지 말고 간...
It Takes Two (Hazelight, 2022) 게임 때문에 샀다. 스위치 조이콘을 하나씩 나눠서 2인 플레이가 안 된다. 온전히 하나씩 가져야 2인 플레이가 된다.
객실에 필수품이라고 생각해서 비치된 곳이 많은데, 실밥이 발견됐다는 등의 괴담 때문에 전기 포트를 사용하는 게 찝찝하다. 간혹 전기 포트가 없는 객실도 있다. 그래서 접을 수 있어서 부피가 작은 제품을 샀다. 여행 갈 때 캐리어에 항상 넣는 필수품이다.
오른쪽 정권이 아프다. 운동하다가 아픈 건 코치에게 물어보면 된다. 내가 아픈 건 모두 먼저 겪어봤다. 대미지가 쌓인 것 같으니 정권 보호대를 사라고 했다. 어떤 부위가 아픈지 구체적으로 물었다. 정권 중 가장 큰 두 개가 아프다. 잘 때리고 있다고 칭찬했다. 아프니 칭찬받는다.
복싱 체육관에 등록할 때 받은 글러브다. 3개월을 한 번에 결제하면 입관비를 면제해 주고 복싱 핸드랩과 이 글러브를 줬다. 샌드백과 미트를 칠 때 사용하는 글러브다. 초보자는 백장갑으로 시작해야 한다. 샌드백을 너클 파워라인으로 치는 연습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파워가 강해지거나 ...
모니터를 보는데 눈이 너무 피로하다. 선명하게는 보이는데 작아 보인다. 안경을 낀 상태에서 앞에 오목렌즈를 하나 더 덧댄 느낌이다.
룰이 간단해서 좋다. 꼬치 모양을 묘사한 주문 카드를 뒤집고 제일 먼저 완성하면 카드를 가져간다. 카드에 적힌 점수를 합산해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다.
복싱 코치에게 마우스피스를 준비하라는 말을 들었다. 마우스피스만 준비하면 된다. 헤드기어와 16온스 글러브는 스파링용으로 준비된 공용 제품을 사용해도 된다. 많이 쓰는 어느 정도 검증된 마우스피스는 아무거나 사도 될 것 같았다. 평소 복싱 정보를 링사이드 코리아 스포츠 YouTub...
iPhone XS (2018) 다음 폰이다. 내 여섯 번째 아이폰이다. 2023년부터 사용 중이다. 사내 장터에 시세보다 약간 더 싸게 나온 중고폰이 있어서 기변했다. 폰을 바꾸고 싶었고 이왕이면 MagSafe 지원 모델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애플 실리콘이 탑재된 iMac 27인치를 기다리다 포기하고 Mac mini (M1, 2020)를 샀다. iMac이 아닌 맥미니를 사니 지름 연쇄 작용이 일어난다. DELL U2720Q 4K 모니터도 사고 Happy Hacking Professional 2 키보드도 당근으로 사고 M...
자전거를 타고 가는 퇴근길에 애플워치가 방전된다. AirPods 2세대 (2019)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서 AirPods 4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2024)를 샀는데, 이번에는 애플 워치 배터리가 속 썩인다. 추운 날씨는 배터리를 괴롭힌다.
블랙 프라이데이에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샀다. 가격이 괜찮길래 자동차 바퀴 바람도 넣고 자전거 바퀴 바람도 넣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샀다. 꾹 누르고 있으면 bar와 psi 단위 변환이 된다. 1 bar가 몇 psi인지 검색해서 계산하지 않아도 된다.
복싱 체육관에 들고 가는 짐이 꽤 된다. 갈아입을 옷, 글러브, 세면도구, 신발, 운동 도구를 챙겨 간다. 가방을 회사에 두고 다닐 거라서 메는 방법은 상관이 없다. 하지만 이왕이면 백팩으로 멜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야 가방을 메고 자전거를 탈 수 있다.
MagSafe 연쇄 지름 열차에 탑승했다. ’신지모루 맥세이프(MagSafe) 실리콘 케이스, 카드지갑, 차폐 흡수 카드’를 사고 나니 맥세이프 지원 보조배터리를 사고 있어졌다. 이유는 단순하다. 가방에 케이블을 넣어서 다니고 싶지 않다. 그러려고 산 ’알로코리아 무선 도킹형 일체...
14.8L 용량의 날씬한 백팩이다. 날씬한데 바닥에 내려놓으면 쓰러지지 않고 잘 서 있는 강단 있는 가방이다. 앞에 잡히는 주름이 디자인을 심심하지 않다. 디자인과 기능 모두 마음에 드는 가방이다.
얼마나 더 편하겠어? 떨어지지 않아? 맥세이프에 시큰둥했다. 누리끼리한 투명 케이스를 바꾸고 싶어서 검색했다. 카드를 가지고 다니는 걸 잊어서 계좌 이체를 해야 한다든가 하는 귀찮은 일이 종종 벌어진다. 맥세이프 케이스와 카드 지갑을 사면 싹 해결?
700ml 대용량, 모양과 질감까지 모두 마음에 든다. 정성스럽게 만든 머그를 가진 느낌이다. 회사에서 커피와 차를 마실 때 사용한다.
집에서 책 거치대 겸 독서대로 나무로된 크고 무거운 독서대를 사용하고 있다. 회사에서 책을 읽을 때, 사용할 독서대가 필요하다. 키보드로 코드를 치면서 읽어야할 책이 많아서 독서대가 없으면 불편하다. 무거운 나무 독서대는 들고 오기 싫고 가벼웠으면 좋겠다. HIGHTIDE 독서대가...
MacBook Air (13-inch, 2010 late), MacBook Pro (15-inch, 2018)에 이어 세 번째 맥북이다. 2022년에 샀다. 맥북 구매 간격이 궁금해서 구매 이메일을 뒤졌다. 2010년, 2018년, 2022년 이렇게 구매 간격이 4의 배수이다. 2...
성능은 지금 쓰는 맥 미니(Mac mini M1, 2020)도 충분하다. 성능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다. 하지만 저장 용량이 문제다.
마스크를 끼니 iPhone XS가 iPhone 7보다 더 불편하다. Face ID가 안 되니 지문 인식이 그립다. Apple Watch로는 잠금 해제가 된다는 얘기를 들었다. 굴복했다. 이제 Apple Watch를 살 때도 됐다. 많이 참았다. 이렇게 생각했다. 이후 2022년 3...
충동구매다. 회사에서 키캡을 갈아 끼운 키보드를 봤다. 해피해킹 키보드 키캡 세트도 찾아보면 있지 않을까?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찾았다. 다섯 가지 정도를 찾았다. 그중 가장 요란한 걸 골랐다. 이왕 바꿀 거 제일 화려한 걸 하고 싶었다. 신규회원 할인 쿠폰을 포함한 쿠폰들을 먹여서 ...
LG U+ TV 구독을 해지했다. TV를 생각보다 안 본다. Netflix 머신으로 사용하는데, 이렇게 유지비를 내야할까? 그래서 해지했다. 부가 기능이 없는 순수 TV 기능만 하는 구형 TV는 아직까지 잘 버티고 있다. 구현 TV로 OTT를 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외출하기 전에 할 일이 있다. 의자를 탁자에 올린다. 바닥에 크거나 걸리적거리는 게 있는지 확인한다. 정수통과 오수통을 비우고 채운다. 스마트폰 앱으로 청소하기를 클릭한다. 문을 닫고 나간다. 볼일을 다 보고 집에 가는 길이다. 괜히 쉬고 있는 로봇청소기에 한 번 더 청소를 시킨다...
여행 가는 게 아니면 아이폰 배터리를 한 번 완충 시킬 정도면 충분하다. 그러기에 20,000mAh나 되는 무거운 보조배터리를 들고 다니기엔 내 어깨가 연약하다. 그래서 아이폰을 충전할 수 있는 가벼운 배터리를 찾았다.
“좀 더 일찍 살 걸” 한번 사용해 보면 이런 소리가 절로 나온다. 그동안 드라이버를 직접 돌리느라 고통받은 손아귀에 미안하다. 진작 사줄걸. 뭐가 됐던 조립 하고 싶어진다.
자리에서 간단히 리프레시할 수 있는 물건을 찾다가 이왕이면 운동도 되면 좋지 않을까 해서 샀다. 고무라서 소리가 안 나는 게 장점이다. 샀을 때, 냄새가 조금 난 것 같지만 금방 빠졌던 걸로 기억한다.
태블릿이 사고 싶었다. 소파에 앉아서 편하게 컨텐츠 소비를 하고 싶었다. 빠르게 쨍한 화면으로 YouTube도 보고 Pocket에 넣어 둔 글도 보고 넷플릭스(Netflix) 같은 OTT(over-the-top) 서비스도 이용하고 싶었다. 거의 퇴물이 되어버린 아이패드(iPad) ...
뒤늦은 식세기 만세. 수납공간이 부족해 빌트인이 아닌 6인용을 샀다. 살 때 한 번에 큰 걸 사려고 했는데, 지금 빌트인으로 사려니 수납공간이 부족하다. 모자람 없이 사용하지만 6인용인지라 공간이 아쉬울 때가 가끔 있다. 접시를 식기세척기에 넣을 때, 허리를 안 굽혀도 되는 장점이...
샤오미 미지아 ARDOR 온열 안대가 망가질 만큼 오랫동안 잘 쓰다가 ’이번엔 무선 제품을 사용해 볼까?’ 이러면서 아이핏(IFIT) 무선 온열 안대를 쓰다가 무선인 건 좋지만 눈 앞에 있는 공간 때문에 다시 샤오미로 왔다. 돌아오는 김에 무선으로 돌아왔다.
에어팟(AirPods, 2019) 2세대가 내 귀와 호환된다고 해도 달릴 때는 걱정이 된다. 달리다 보면 걷는 사람들도 있어서 살짝 부딪힐 때가 있다. 시비가 걸릴 정도가 아닌 진짜 살짝 부딪히는 정도다. 그때도 에어팟이 내 귀에 잘 매달려 있을까?
초등학교에 보내니 프린트할 게 생겨서 샀다. 매주 초등학교 주간 계획을 프린트하고 어디 간다고 학교에 빠질 땐 가정 학습을 프린트한다. 별 기대를 안 한 복사 기능도 자주 쓴다. 복사해서 문제를 잘라 붙여서 연습할 때 사용한다. 나도 논문 같은 거 읽을 때, 프린트해서 읽으면 편하...
문이 자동으로 닫히고 쾅 소리가 안 나게 살포시 닫힌다. 삶의 질을 향상시켜주는 아이템이다.
우리 가족에게 의미가 있는 게임 콘솔이다. 모두 NDSL에 대한 추억이 있다. 내가 하다가 아내에게 동물의 숲을 꽂아서 넘겨줬다. 새해 불꽃 이벤트를 챙길 정도로 푹 빠져서 했다. 지금 이 게임 콘솔은 첫째에게 있다. 첫째도 동물의 숲을 이걸로 즐기고 있다. 둘째만 하면 된다. 그...
결제 전 생각의 흐름이다.
핸드폰 사은품 받은 10,000mAh 샤오미 배터리가 이상하다. 발열만 있고 충전이 제대로 안 된다. 그래서 용량 크고 평가가 좋은 걸 찾아서 샀다. 여행 다닐 때도 사용하려고 20000mAh로 샀다.
조그만 십자드라이버가 필요했다. 주로 장난감 건전지 교체할 때 사용한다. 다이소에서 싼 드라이버 세트를 샀더니 원래 나사를 푸는 게 이렇게 힘든 일인가? 너무 힘들고 손아귀가 아팠다. 그래서 드라이버 세트를 하나 샀다. 사실 드라이버 세트까지는 필요가 없었는데, 다양한 드라이버 팁...
딸기부엉이랑 한창 라이딩할 때, 샀다. 다리 밑에서 쉴 때, 물을 찾아서 조그만 가방에 넣어 다니는 게 귀찮았다. 자출 거리가 짧아서 의미가 없었던 자전거에 달린 물통 거치대를 드디어 쓸 때가 왔다.
아이와 간편한 연락이 필요한데, 휴대폰을 사주기는 망설여진다. 광고 문자나 전화 그리고 낯선 사람에 대한 준비가 안 되어 있다. 고민하다가 무전기를 샀다.
킨들 페이퍼화이트 1세대 액정에 스크레치가 생긴 뒤 뒤늦게 케이스를 샀다. 생명 연장이나 하자 싶어 별 기대없이 샀는데, 가볍고 사이즈가 잘 맞아 만족하며 쓰고 있다.
왠지 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샀다. 캠핑하러 간다던가 계곡을 간다던가 좀비가 창궐한다든가 할 때, 사용하려고 한다.
자전거 출퇴근이 가능한 회사에서 버스와 지하철을 타야 하는 회사로 이직했다. 회사가 거기 있으니 어쩔 수 없지. 슬프다. 자전거 출퇴근을 할 때는 가끔 비가 올 때나 교통 카드 기능이 있는 신용카드로 버스를 타면 되니 불편함을 감수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매일 사용해야 하니 ...
처음 써보는 전자 체중계다. 블루투스를 사용해 측정한 체중이 앱에 기록된다. iOS 건강앱으로 데이터를 내보내는 것도 가능해서 이걸로 매일 몸무게를 재고 있다.
차이카드를 용돈 통장에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다. 초반에는 쓸 곳이 많아서 부스트가 남아나질 않았는데, 지금은 계속 쌓인다. 망해가는 것 같다. 남은 번개를 쓰는 것도 힘들다. 이제 더 이상 안 쓰려고 한다.
날개가 부러졌다. 서큘레이터 뒷면에 고객센터 전화번호 1544-5217 로 전화했다. 몇 번을 걸어도 받지 않는다. 아예 없는 번호라고 뜨면 바로 포기하고 다른 번호를 찾아볼 텐데, 가끔 통화중도 걸린다. 하지만 절대 받지 않는다.
따뜻한 커피가 땡기는 가을부터는 핸드드립으로 커피를 내리고 라떼나 아이스 커피가 먹고 싶을 때는 네스프레소로 커피를 내린다. 네스프레소는 얼마 전부터 청소를 아무리 해도 쓴맛이 느껴진다. 물을 아무리 빼도 소용이 없다. 구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칫솔인 어금니를 닦는 칫솔로 구석구석...
노이즈 캔슬링을 쓸 수 있을까? 둘째 울음소리가 들리면 에어팟을 뽑고 뛰쳐나가야 한다. 쓰고는 싶지만 거의 사용을 못 할 것 같아서 2세대를 샀다.
두 번째 켄싱턴 슬림블레이드 트랙볼(K72327US)에 문제가 생겼다. 소리가 심하게 난다. 포인팅을 할 때는 괜찮은데, 볼을 yaw 축(axis)으로 회전해서 스크롤할 때, 소리가 난다. 이물질이 의심돼서 닦아보고 볼을 강하게 누르며 회전시켜 울퉁불퉁한 걸 부드럽게 만들어보려고 ...
재택근무할 때, 사용하려고 해피해킹 HHKB Professional 2를 하나 줏어왔다. 안타깝게도 팜레스트는 같이 못 주웠다. 높이 때문에 팜레스트 없이 사용하는 건 생각도 안 해봤다. HHKB Professional 2 Type-S에 사용 중인 팜레스트랑 같은 걸 주문할까? 아...
M1 맥미니를 사면서 같이 샀다. 애초에 마우스, 매직마우스는 고려 대상이 아니었다. macOS 경험을 모두 트랙패드로 했다. 맥북 에어, 맥북 프로처럼 트랙패드 포함이 아니니 당연히 매직트랙패드는 사야 하는 입력 도구였다.
축축한 진흙 길과 거친 지형에서도 흔들림 없는 질주. 어떤 환경에서도 편안하고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트레일 러닝화입니다. 견고한 방수 디자인으로 습기 침투를 방지하고 쾌적한 스텝을 리드합니다. 모든 지형과 환경에 이상적인 가벼운 트레일 러닝화 마모 방...
맥 프로를 처분하고 M1 맥 미니를 사기로 했다. 맥 미니에 연결할 모니터로 4K 모니터를 찾아봤다. windows 데스크탑에 물릴 모니터였다면 4K 모니터를 찾아보지 않았을 텐데, 눈이 높아졌다. 큰일이다. 예전에 썼던 dell 모니터에 좋은 기억이 남아있어 제조사 선택은 오래 ...
버튼 공간이 없어지고 풀스크린으로 변경됐다. 미밴드 5에 불만은 없지만 커졌다니 옮기지 않을 수가 없다. 가격이 저렴해 뽐뿌 저항도 적다.
뿌듯하다.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 딸기부엉이와 같이 만들었다. 레고가 집 분위기를 바꿔놓았다. 집이 사네.
눈의 피로를 덜어보려고 샀다. 창을 등지게 책상을 놨다. 일명 사장님 방에 있는 책상 배치다. 안정감이 있어서 좋은데, 방에 불을 켜도 모니터 주변이 밝아지지 않는 게 단점이다. 모니터가 빛을 가려서 모니터와 나 사이가 어두워진다.
오프라인 카드 혜택이 좋다고 해서 신청은 해놨는데, 앞에 10만 명이 넘게 기다리고 있다. 더러워서 안 쓴다. 궁금해서 신청하긴 했지만 초대해달라고 여기저기 기웃거릴 정도로 꼭 사용하고 싶은 건 아니었다. 하지만 허먼밀러가 모든 걸 바꿔놓는다. 12,000원 할인을 받는다길래 차이...
256GB SSD에 8GB 메모리로 기본 모델을 샀다. 무거운 작업을 거의 하지 않아 성능을 아직 체감하진 못했다. 웹 애플리케이션 실행과 emacs와 elixir를 사용한 서버 작업을 하는 게 대부분이다. 이후에 모바일 앱을 만들면 성능을 체감할지도 모르겠다. 그땐 맥북 프로 2...
책상 위에 공간을 확보하려고 샀다. 슬롯이 4개로 넉넉해서 맥북, 아이패드, 닌텐도 스위치까지 세워둘 수 있다. 공간 확보도 되고 꺼내서 쓰기도 좋다. 늦게 질러서 아쉬웠던 거치대.
쬐깐한 게 밝다. 그렇다고 자다 일어나 화장실에 갔을 때, 정신이 번쩍 들 정도는 아니다. 밝기가 절묘하다.
좋은 의자를 사고 싶었다. 이게 다 재택근무 때문이다. 비싸고 좋은 의자라고 많이 들은 허먼밀러 의자로 한방에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중간에 다른 의자를 사면 의자만 몇 개 더 살 뿐이다. 결국엔 허먼밀러로 가지 않을까?
맥북 에어 2010 late 모델을 더는 사용할 수 없을 만큼 느려져서 다음 노트북으로 샀다. 맥북 에어에 만족해서 다음 노트북도 맥북이 될 것 같다고 했는데, 정말 그렇게 됐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짧을 거라 예상한 재택근무가 길어졌다. 식탁에 노트북을 하나 놓고 재택근무를 했는데, 노트북 화면이 좁아 iMac 27인치를 회사에서 빌려오니 식탁이 좁아져 바닥에 상을 펴서 밥을 먹어야 하나 고민하게 됐다. 주객전도가 따로 없다. 재택근무가 더 길어질 것 같으...
내가 6살 때, 찍은 사진이야.
드리퍼를 살 때 받은 스푼으로 원두를 떠서 핸드밀에 넣는다. 두 스푼에 600mL 정도를 내린다. 드리퍼에 종이 필터를 깔고 적당히 간 원두를 털어 넣고 뜨거운 물을 붓는다. 이때 사용하는 종이 필터가 일회용이다. 200매 정도를 주기적으로 사서 썼다.
첫 장비 사는 게 가장 어렵다. SJS 뽐뿌쟁이에게 탁구채를 추천해달라고 하니 탁구 라켓과 라켓에 붙이는 러버를 따로 추천한다. 최소 15만원.
아껴 신다가 이제는 막 신는 아디다스 울트라부스트 20.
달리기할 때다. 맞은 편에서 숨을 거칠게 몰아쉬며 달리는 사람이 눈에 띄었다. 스텝에 맞춰 살았다 죽었다 하는 머리카락. 뻘게진 얼굴. 난 모자를 써야겠단 생각을 했다. 햇빛 때문에 달리기할 때 모자를 쓰는 사람도 있겠지만 난 순전히 남의 시선을 의식해서 쓴다. 암만 첨단 소재를 ...
애플워치 시리즈 6 뽐뿌가 격하게 왔다가 진정됐다. 내가 필요한 건 다음과 같다. 아이랑 같이 자기 때문에 나만 느낄 수 있는 진동 기상 알림이 있어야 한다. 수면 측정이 되었으면 좋겠다. 달릴 때 심박 수 측정을 하고 싶다. 기상 알림을 받으려면 배터리 걱정 없이 끼고 잘 수 있...
통신사를 바꿀 일이 생겼다. 통신사 변경 지원금이 아까워서 폰을 바꿨다. 과감하진 못했다. 소심하게 iPhone SE에서 iPhone 7으로 바꿨다. 네 번째 아이폰이다.
가격 대비 최고의 만족을 주는 제품이다. 그렇게 반대하던 아내도 설치한 선반은 마음에 들어 했다. 없던 공간을 만들어낸 기분이 들어 되게 뿌듯하다.
처음 접한 건 회사에서 팀 비용으로 기계를 샀을 때였다. 아마 회식비가 남아서 그걸로 샀던가 그랬다. 캡슐은 각자 사서 해결했다. 캡슐이 떨어질 때즘 회사 근처에 있는 네스프레소 매장에 들러 캡슐을 사곤 했다.
매일 달리기를 한 지 한 달 정도 되었을 때다. 종아리가 뻐근한 게 풀리지 않았다. 매일 쌓이는 피로를 다 회복하지 못해 피로가 조금씩 누적되고 있었다.
nike run club 핸드폰 앱으로 달리기를 기록한다. 음악도 핸드폰으로 듣는다. 달릴 때 핸드폰을 가지고 가야 한다. 어디에 보관해야 할까?
야간 달리기를 할 때, 팔에 차고 나간다. 위험한 적은 없었지만 어두운 옷을 입었을 때, 자전거가 나를 못 볼까 봐 걱정돼서 샀다. 싼 값에 사서 잘 쓰고 있다. 초록 불빛도 마음에 든다.
이케아에서 에스페베르 매트릭스 베이스와 마우순드 천연 라텍스 매트릭스를 샀다. 넓었으면 좋겠다. 침대 프레임은 구려도 괜찮다. 프레임에서 돈을 아껴 매트릭스에 더 투자하고 싶다. 이케아 침대가 이런 요구 사항을 만족했다. 이케아에 다른 제품을 구경하러 갔다가 침대를 사 왔다.
잘 쓰던 샤오미 미지아 ARDOR 온열 안대의 벨크로가 떨어졌다. 온열 안대가 나랑 잘 맞는 것 같다. 잘 맞으니 돈 좀 쓰자. 무선 제품으로 알아보던 중 상품평이 좋은 아이핏 무선 온열 안대를 샀다. 유선만 쓰다 무선을 쓰니 신세계다.
젠가는 블록마다 높이가 미세하게 다르다는 걸 아는 순간부터 재미있다. 무작정 블록을 빼내는 게임에서 관찰하는 게임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주사위를 굴려서 이동하는 게 아니라 내가 가진 이동 카드를 사용해서 이동한다. 말판에 숫자가 있고 이동 카드는 더하기도 있고 빼기도 있다. 피자마다 얹을 수 있는 토핑이 다르다. 열심히 움직여서 피자 3판을 만들면 게임에서 이긴다. 덧셈, 뺄셈을 연습할 수 있는 게임이다.
주사위를 굴린다. 주사위에 해당하는 숫자의 카드가 있으면 코인을 받는다. 다른 사람이 굴려도 받을 수 있는 카드가 내게 있다면 나도 동전을 받는다. 동전을 받고 해당 숫자의 시설 카드가 남아 있다면 건설할 수 있다. 동전을 많이 모아 주요 시설을 모두 건설하면 게임에서 이긴다.
아마존에서 책을 살 때, kindle 지원을 확인한다. 배송비 걱정 없고 무거운 책으로 어깨를 혹사하지 않아도 된다. 처음이 힘들었지. e-reader에 적응했다. 책 읽는 데 불편함이 없다.
1세대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처남이 뽀로로를 youtube에서 틀고 바로 TV로 미러링 해버리는 신문물에 감탄해서 줘버림. 그리고 2세대를 샀다. 성능 개선이 있었다고 하는데, 느껴지지는 않는다. 기존 기기가 느리다고 느끼진 않아서.
amazon.co.jp에서 샀다. 환율 때문에 미국 광고가 있는 킨들보다 쌌다. 사람들이 여기서 많이 샀는지, 요즘은 결제 취소가 된다고 한다.
’손목은 소중하니깐’ 지름 특집에 마침표를 찍는 물건이다. 마우스야말로 가장 손목에 무리가 가는 물건. 손목 부담을 분산시키려고 왼손으로 썼더니만 왼손도 아파. 이 뭐 답이 없겠다 싶어서 트랙볼을 질렀다. 버티컬 마우스를 후보로 올렸지만, 둘 다 무리가 없다면 새로운 디바이스를 경...
손목 운동에 좋다고 해서 샀다. 요즘 지름 테마가 ’손목’. 이딴 장난감이 얼마나 운동이 되겠느냐고 생각했지만 좀 돌려보면 정말 뻐근하다. 손목 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걸로 운동할 생각. 손목은 소중하니깐.
키보드와 붙어산다. 게임 프로그래머가 직업이라서 어쩔 수 없음. 손목이 요즘 가끔 아파서 손목 부담을 줄이려고 샀다. 키보드용 손목 받침대를 알아보던 중 걸려든 물건. 나무라 그런지 많이 비싸다. 간만에 사치했음. 진작에 살걸. 높이가 비슷해지고 손이 다 올라가니 정말 편하다.
뽀송뽀송한 패딩이 특징인 SoftBank SELECTION 12.1을 샀다. VIPER HARDCASE 13 - booq와 어떤 걸 살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싸게 살 기회가 있어서 그냥 결정. 무게도 가볍고 전원 케이블 등 추가로 수납할 수 있어서 만족한다. 뭐 워낙 유명한 제품이...
예약 판매. 네이버 카페에서 만원 할인 쿠폰을 줘서 케이스까지 13만 9천원에 샀다. 이북리더가 뭔지 궁금하기도 하고 가격 대 성능 비가 좋아서 샀다. 게다가 전자 도서관에서 책도 빌릴 수 있으니,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
몸무게가 늘었다. 이젠 옛날 내 모습이 기억나지 않는다. 그땐 참 단단하고 날렵해 보였는데 말이다.
찻잎을 보여 주면서 참 품질이 좋죠? 이러는데, 무엇이 좋다는 건지 진짜 모르겠더라. 역시 아는 만큼 보인다고..
지각을 너무 자주 하는 이유로 고등학교 때부터 등교할 때 슬리퍼를 신었다. 그때 당시에 모든 책을 학교에 놔뒀기 때문에, 가방 없이 슬리퍼를 신고 당당히 들어가면 지각자들을 잡아내던 선생님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었다. 물론 교문에서 지각자를 안 잡아내는 학교일 경우만~ 여기서 느긋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