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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은하수 은하계 31212 조립 보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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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마음에 들어서 눈여겨보고 있었다. 공홈에서 20% 정도 세일하길래 냉큼 결제했다. 딸기부엉이와 조립한 레고 세계 지도 31203만 있어서 찝찝했다. 이건 Taek과 같이 조립할 예정이다.

WWE Unreal (2025–2026) 감상문 - 선인과 악당과 힐 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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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레슬링에 대한 아련한 추억이 있다. WWE 아니 내가 알던 건 WWF였다. 헐크 호건, 워리어, 달러 맨 등이 나오는 경기를 비디오테이프로 구해서 친구들과 같이 본 기억이 아련하다. 어떤 재미로 보는 걸까? 제작진은 어떤 걸 고민하고 경기를 계획할까? 궁금했다.

홈 팀 (2022) 감상문 - 양산형 영화를 본 찝찝한 뒷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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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 소홀하고 일만 보고 달려서 성공한 아버지가 아들과 화해하는 영화다. 소재는 미식축구다. ’쿼터백 (2023)’와 ’리시버 (2024)’를 재미있게 봤더니 ’너 미식축구에 관심이 많구나!’라며 시스템이 추천해 줘서 보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