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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은하수 은하계 31212 조립 보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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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마음에 들어서 눈여겨보고 있었다. 공홈에서 20% 정도 세일하길래 냉큼 결제했다. 딸기부엉이와 조립한 레고 세계 지도 31203만 있어서 찝찝했다. 이건 Taek과 같이 조립할 예정이다.

WWE Unreal (2025–2026) 감상문 - 선인과 악당과 힐 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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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레슬링에 대한 아련한 추억이 있다. WWE 아니 내가 알던 건 WWF였다. 헐크 호건, 워리어, 달러 맨 등이 나오는 경기를 비디오테이프로 구해서 친구들과 같이 본 기억이 아련하다. 어떤 재미로 보는 걸까? 제작진은 어떤 걸 고민하고 경기를 계획할까? 궁금했다.

홈 팀 (2022) 감상문 - 양산형 영화를 본 찝찝한 뒷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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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 소홀하고 일만 보고 달려서 성공한 아버지가 아들과 화해하는 영화다. 소재는 미식축구다. ’쿼터백 (2023)’와 ’리시버 (2024)’를 재미있게 봤더니 ’너 미식축구에 관심이 많구나!’라며 시스템이 추천해 줘서 보게 됐다.

포항 유화초전복죽 - 속이 편안해지는 전복죽에 젓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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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P를 보고 싶은데 저녁 시간을 맞추기가 힘들다. 애들이 더 커야 가능할까? 그래서 시간을 맞출 수 있는 조찬 모임을 가지고 있다. 지난번에 먹은 감자탕은 정말 별로라서 다른 맛집을 찾다가 발견했다. 팔팔감자탕 덕분에 감자탕 기준 입맛이 높아졌다.

첫잔처럼 (2019) 감상문 - 만나는 사람으로 주인공을 충분히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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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가 잘 기억나지 않는 잔잔한 드라마다. 타이밍으로 놓친 인연이 주는 아련함이 기억에 남는다. 자신을 뽑은 은퇴한 대표와 주기적인 술자리를 가지는 게 부러웠다. 주인공이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는 중요한 장면이다. 멘토를 저렇게 만날 수 있는 게 얼마나 행운인가? 게다가 입은 닫고...

쿼터백 (2023) 감상문 - 쿼터백을 통해서 보는 미식축구 매력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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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할 때 항상 가장 먼저 공을 건네받는 플레이어. 앞에서 덩치 좋은 플레이어들이 상대가 쿼터백에게 오지 못하 게 막는 동안 어디론가 던진다. 미식축구를 라이브로 본 적이 없고 미식축구를 소재로 한 만화인 ’아이실드 21 (이나가키 라이치로, 2003-2010)’ 정도를 본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