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은하수 은하계 31212 조립 보조 후기
색감이 마음에 들어서 눈여겨보고 있었다. 공홈에서 20% 정도 세일하길래 냉큼 결제했다. 딸기부엉이와 조립한 레고 세계 지도 31203만 있어서 찝찝했다. 이건 Taek과 같이 조립할 예정이다.
색감이 마음에 들어서 눈여겨보고 있었다. 공홈에서 20% 정도 세일하길래 냉큼 결제했다. 딸기부엉이와 조립한 레고 세계 지도 31203만 있어서 찝찝했다. 이건 Taek과 같이 조립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유명한 핫도그 가게가 들어왔다고 한다. 이걸 놓칠수는 없지. 다행히 한적한 시간이었는지 줄을 서진 않았다.
2시간 정도 걸린다. 어남선생 레시피를 따라했다. 단짠단짠한 맛이 밥을 부른다.
한여름인 7월 화요일 오후 6시에 도착했다. 이런 무더위에 누가 고기 구워 먹겠어? 이런 시간에 자리가 없겠어? 다 틀렸다. 사람은 가득 차 있었다. 30분을 기다려 입장할 수 있었다.
프로레슬링에 대한 아련한 추억이 있다. WWE 아니 내가 알던 건 WWF였다. 헐크 호건, 워리어, 달러 맨 등이 나오는 경기를 비디오테이프로 구해서 친구들과 같이 본 기억이 아련하다. 어떤 재미로 보는 걸까? 제작진은 어떤 걸 고민하고 경기를 계획할까? 궁금했다.
사람 사이즈를 줄여서 자원 고갈을 막는다. 끌리는 설정이다. 하지만 전개도 지루하고 노아의 방주로 다운사이징을 선택하는 급격한 주제 전환부터는 이해가 잘 안됐다. 맷 데이먼은 협박받은 걸까? 이런 영화에 왜 출연한거지?
틀리지 않는 방법이라는 책 제목이 매력적이다. 수학적 사고를 갖추지 않으면 빠지는 함정을 에피소드로 소개한다. 하나하나 다 재미있다. 정답을 맞히는 방법이 아니다. 틀리지 않는 방법이다. 수학다운 제목이란 생각이 들었다.
컨트롤 타워에서 기쁨(joy)이 쫓겨나게 되고 다시 복귀하면서 문제를 해결한다. 항상 이렇게 스토리가 흘러간다. 슬픔(sadness)이는 여전히 브레인 역할을 하고 볼매다.
서울에 아파트가 있고 대기업에서 높은 연봉을 받는 김부장. 많은 경험을 한 어른으로 세상을 해석하는 자기만의 철학이 있을 것 같지만 세상 물정을 너무나 모른다. 회사밖에 몰라서 그렇다. 아니 어쩌면 회사밖에 몰라서 부장이 됐는지도 모르겠다.
온 가족이 출동해서 볼 수 있는 영화다. 애니메이션 비주얼로 모두를 만족시킨다. 등장인물의 행동에 그럴듯한 동기를 부여해 스토리가 시시하지 않다. 어른들이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
H 가족과 군산으로 1박 2일 여행을 갔다. 일 년에 한 번은 같이 여행가는 여행 파트너 같은 가족이다. 풀파티가 된 후 워터파크가 없는 도시 여행은 처음이다.
심판(에이와)에게 경기 자체가 없어진다고 설득한다. 중립 생물들이 한쪽 편에 서면서 역전한다. 아바타 시리즈에서 열세에 몰린 아군이 역전해서 이기는 공식이다.
가정에 소홀하고 일만 보고 달려서 성공한 아버지가 아들과 화해하는 영화다. 소재는 미식축구다. ’쿼터백 (2023)’와 ’리시버 (2024)’를 재미있게 봤더니 ’너 미식축구에 관심이 많구나!’라며 시스템이 추천해 줘서 보게 됐다.
피자 안주에 맥주를 마실 수 있다. 팝콘은 기본 안주로 주다니 개념 술집이다. 하지만 눅눅하다. 취소
넷플릭스의 추천 시스템이 먹혔다. ’쿼터백 (2023)’을 재미있게 본 후 추천 영상에 뜬 ’리시버’를 봤다. 말 그대로 공을 받아서 공격하는 플레이어다. ’아이실드 21 (이나가키 라이치로, 2003-2010)’에 나오는 허구 같은 플레이를 실제로 해내는 바로 그 플레이어다. 엄...
명절에 P를 보고 싶은데 저녁 시간을 맞추기가 힘들다. 애들이 더 커야 가능할까? 그래서 시간을 맞출 수 있는 조찬 모임을 가지고 있다. 지난번에 먹은 감자탕은 정말 별로라서 다른 맛집을 찾다가 발견했다. 팔팔감자탕 덕분에 감자탕 기준 입맛이 높아졌다.
줄거리가 잘 기억나지 않는 잔잔한 드라마다. 타이밍으로 놓친 인연이 주는 아련함이 기억에 남는다. 자신을 뽑은 은퇴한 대표와 주기적인 술자리를 가지는 게 부러웠다. 주인공이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는 중요한 장면이다. 멘토를 저렇게 만날 수 있는 게 얼마나 행운인가? 게다가 입은 닫고...
공격할 때 항상 가장 먼저 공을 건네받는 플레이어. 앞에서 덩치 좋은 플레이어들이 상대가 쿼터백에게 오지 못하 게 막는 동안 어디론가 던진다. 미식축구를 라이브로 본 적이 없고 미식축구를 소재로 한 만화인 ’아이실드 21 (이나가키 라이치로, 2003-2010)’ 정도를 본 내가 ...
YouTube에서 갯장어 샤브샤브를 먹는 영상을 봤다. 여름 보양식 느낌이 난다. 어릴 때 붕장어(아나고)는 회로 많이 먹어봤지만 갯장어를 먹은 적은 없어서 궁금했다. 샤브샤브로 먹는 방식도 신선하다.
줄거리는 기억이 안 난다. 미래에서 왔다는데 이상한 마스크를 쓰고 거꾸로 달리는 장면만 기억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