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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비가 올 때 신어도 걱정이 없는 신발로 올버즈의 대체제를 못 찾았다. 블랙프라이데이에 하나씩 사두는 것 같다. 올버즈 울 러너 미즐보다 덜 헤졌다. 내구도가 나아진 걸까? 아니면 신발을 막 신는 내 습관이 개선된 걸까?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