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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퍼 클립스 (SFB Games, Nintendo Switch, 2018)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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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몸을 잘라서 퍼즐을 푼다. 자르기, 골 넣기, 위치는 동기화가 안 되지만 회전과 모양이 동기화되는 톱니를 이용한 퍼즐, 물체 이동시키기, 물체 잡기 등등 퍼즐 종류가 다양해서 빨리 질리지는 않는다. 뾰족하게 잘라서 풍선을 터트리는 퍼즐이 특히 재미있었다. 정말 많이 웃었다.

World of Goo (2D Boy, Windows, 2008)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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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게임의 탄생을 보고 알게 된 게임. 두 명이 함께 만든 게임이다. 게임 플레이로 물리를 쓰는 게 특징이다. 앵그리 버드도 그렇고 물리를 게임 플레이로 사용한 게임이 요즘 많이 보인다.

앵그리 버드 (Rovio, Mobile, 2009)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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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 화장실에서 똥 누며 하기에도 적절하다. 대충 한판 끝나는 시간하고 잘 맞아 떨어진다능. 게임 플레이로 물리가 사용. 그럴듯한 상호작용 외에 운 좋은 상황을 만들어 주기도 한다. 뭔가 돼지를 잡아줄 만한 구조물이 흔들리면 눈을 못 뗀다. 조마조마해.

폴아웃 3 (Bethesda, Xbox 360, 2008)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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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신권 배경과 똑같다. 핵전쟁 이후 세계. 개발자도 북두신권을 염두에 뒀는지, 맨손 격투 능력치가 존재한다. 가상 세계인 핵전쟁 이후 세계. 사실 그리 낯설진 않다. 영화, 게임, 만화에서 참 많이 그린 세계이기 때문에. 그나저나 북두 신권으로 게임을 클리어 해보려다가 포기. 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 (Blizzard, Windows, 2010)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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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확장팩이 나와서 자고 있던 캐릭터를 깨웠다. 자고 있던 트롤 남캐 마법사를 보니 참 뭐랄까 정이 안 간다. 만들 당시에 가장 안 고르는 종족과 성별을 고른 결과이다. 역시 안 고르는 이유가 있어. 마침 잘됐다. 이번 확장팩에서 고블린과 늑대 인간이 추가됐거든. 호드라서 고블...

레드 데드 리뎀션 (Rockstar, Xbox 360, 2010)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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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로 유명한 락스타가 이번엔 서부액션을 만들었다. GTA는 배경이 현대라서 범죄 미션을 하면서 총질을 하면 찝찝함이 남는데, 레드 데드 리뎀션은 배경이 서부 시대잖아. 그것도 무법천지인 서부 시대. 시대 배경이 이렇다 보니 총질에 죄책감이 덜하다. 하다 보니 참 이번에 배경을 ...

리그 오브 레전드 (Riot Games, 2009)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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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움직이는 건 내가 고른 챔피언 한 명. 이 챔피언을 컨트롤 해서 적 본진을 파괴하면 이기는 공성전 게임이다. 어떤 게임이냐고 물으면 보통 “DotA나 카오스 같은 게임이야.”라고 설명한다. 장르를 물으면 어떤 장르인지 몰라서 말 못했는데, 찾아보니 이런 장르를 AOS라고 하더...

기타 히어로 3 (Neversoft, Xbox 360, 2007)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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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2DJ를 해본 이후 오랜만에 잡아본 리듬 게임. 3편에 노래가 좋아서 골랐다기보단 게임에 필요한 기타 컨트롤러를 같이 끼어서 싸게 파는 타이틀이 3편밖에 없어서 샀다. 얼떨결에 샀지만 유명한 락을 모아놔서 그런지 귀에 익은 곡들이 많아서 노래들이 만족스러웠다.

레드 팩션: 게릴라 (Volition, Xbox 360, 2009)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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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건물을 부술 수 있다. 이 한마디로 이 게임을 다 표현할 수 있다. 플레이를 하다 보면 건물이 부서지는 게 너무 당연하게 느껴져서 벽에 로켓을 쐈는데, 안 부서지면 이상할 것 같다. 최근 H.A.V.E 온라인이 팀 포트리스 2를 표절했니 안 했니로 시끄러웠는데, 난 동영상을 ...

바이오 쇼크(2K, 2007)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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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쇼크의 배경인 수중도시 랩쳐(Rapture)에 푹 빠졌다. 띄엄띄엄해서인지 스토리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랩쳐라는 수중도시가 워낙 잘 짜여 있는 세계라서 몰입할 수 있었다. 사실 스토리가 잘 짜여 있다고 하지만 세이브된 게임을 불러내서 플레이를 하다 보면 현재까...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 (Infinity Ward, 2007)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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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토리얼이 끝나고 게임에서 가장 역동적인 스테이지를 처음으로 플레이하게 된다. 수많은 게임이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는 지금, 유저에게 “초반에는 재미없겠지만 조금만 참고 하다 보면 정말 재미있습니다.”라고 말하는 건 이제 자살 행위다. 돈을 주고 사야지 플레이 가능한 패키지 게임이지...

팀 포트리스 2 (Valve, 2007)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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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게임. 이것 참 게임을 시작하니 너무 재미있어서 게임을 끄기가 쉽지 않다. 캐릭터 클래스도 어쩜 이렇게 9개로 잘도 쪼개 놨는지, 겹치는 것 없이 개성이 넘친다. 캐릭터 디자인이 양키 센스라서 초반에는 조금 거부감이 들지 모르지만 플레이하다 보면 클래스 특징을 잘 살린 개성...

역전재판 (Capcom, WIPI, 2007)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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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모바일 게임을 안 하는 편이다. 조잡한 게임들 밖에 없어서 시간 때우기 위해서 하기에도 너무 지루해져 버리기 때문. 차라리 그 시간에 책을 읽거나 PSP 게임을 하는게 훨신 낫다. 그러던 중에 C 형으로 부터 소개 받은 모바일 게임 역전 재판. 해보진 않았지만 워낙 유명한 게...

스타크래프트 2 - 애드온을 지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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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대되는 게임 스타크래프트 II. 스크린샷들이 하나 둘씩 공개가 되고 있는데, 내용은 새로운 유닛이라던지 새로운 시스템에 대한 것들이다. 게임 디자이너와 인터뷰를 보면 스타크래프트 2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알고 있어서 전작의 명성을 망치는 일은 하지 않을것으로 ...

버추어 파이터 5 (Sega, Xbox 360, 2006)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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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 게임에서 잡는 기술들이 강한 캐릭터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이상하게도 버파 시리즈에서는 가장 애착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가 프로 레슬링 기술들을 베이스로 갖는 울프다. 버파 1,2 는 꽤 열심히 했었는데, 그 이후로는 접해보지 않다가1 최근에 팀 운영비로 PS3를 사고 W...

몬스터 헌터 포터블 (CAPCOM, PSP, 2006)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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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시간 122시간. 정말 한때 미쳐서 한 게임이다. 정발 되자마자 샀는데, 이거 통 무슨 말인지 알아먹기 어려운 일어 그리고 너무나 불친절해서 높은 진입 장벽 때문에 플레이를 안 하고 한참을 미뤘다. 하지만 갑자기 팀에 바람이 불고 몬헌 테이블까지 생겨났다. 같이하면 무척이나...

The Endless Forest - 스크린 세이버용 게임, Tale of T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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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들리스 포레스트’는 다음 세대 게임, 아이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게임을 만들고 싶었던 두 명의 원작자 ’아우리에하베이’(Auriea Harvey)와 ’마이클 사민’(Michael Samym)에 의해 시작된 프로젝트다. 두 사람은 현재 ’벨기에’에서 작은 독립 개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