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메나 FAN PRO MAX 손선풍기 사용 후기 - 야구 관람 때문에 샀는데 여름 외출 필수품이 됐다
야구장에서 사용할 손선풍기를 샀다. 좀 커도 괜찮은데 야구가 끝날 때까지 바람을 쐴 수 있어야 한다. 크고 시원하고 오래가고. 그래서 이 제품을 골랐다. 3시간은 거뜬히 시원한 바람을 쐴 수 있다. 경기가 끝날 때까지 혹은 해가 져서 온도가 떨어질 때까지 살아있다. 기대하지 않았던 폴더블이 유용하다. 음료 구멍에 고정하고 구부려서 바람 방향을 조절할 수 있다. 손으로 잡고 있지 않아도 된다.

손선풍기 바람 맛을 보고 난 뒤에는 여름 외출 필수품이 됐다. 큰 배터리가 만족스럽다. 가성비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