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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 스웨그(swag)하면 노트북 스티커지. 이렇게 붙여보는 건 처음이다. 괜찮네. 지저분하지 않을까 망설였다. 붙이길 잘했다.

DevStickers.com 문서운 사이트다. 스티커는 관심도 없었는데, 10개나 샀다. 정신없이 장바구니에 넣었다.

현재 관심사가 보이니 재미있다. 사진 찍어둘 만하네. 내년엔 별로 안 바뀔 것 같으니 2~3년 후에 다시 스티커를 붙여봐야겠다. 그땐 많이 바뀌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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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Stickers.com은 링크 사이트다. 클릭하면 스티커를 판매하는 Redbubble 사이트로 연결된다. 회사 동료랑 같이 14개를 샀다. 배송비 합쳐서 USD 4.60 결재. 4월 21일에 배송 시작. 5월 12일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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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Shop에서 산 스티커. 깔끔해서 좋아했다. 이젠 옛날얘기. 관심사를 표현한 지금이 더 마음에 든다. 지금보다 깔끔한 예전이 낫다는 얘기는 말아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