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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탕 요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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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어렵진 않았다. 여기서 맛을 더 올리려면 힘들겠지. 소갈비찜에서 붙은 자신감 덕분이다.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김민식, 2017)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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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하고 싶다? 우선 기초 회화책을 한 권 통째로 달달 외우고 시작하자. 영어에만 통하는 공부 방법이 아니다. 어떤 언어를 배우든지 이 방법이 효과적이다. 언어를 배우는데 쉽고 편한 방법은 없다. 무식하게 반복해야 한다.

로보락 S7 MaxV Ultra 로봇청소기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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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하기 전에 할 일이 있다. 의자를 탁자에 올린다. 바닥에 크거나 걸리적거리는 게 있는지 확인한다. 정수통과 오수통을 비우고 채운다. 스마트폰 앱으로 청소하기를 클릭한다. 문을 닫고 나간다. 볼일을 다 보고 집에 가는 길이다. 괜히 쉬고 있는 로봇청소기에 한 번 더 청소를 시킨다...

마유유 마라탕 강남역점 식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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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유유 마라탕 맞은편에 있는 하우마라탕에 먼저 갔다. 웬 저울이 보이고 재료들이 보인다. 재료를 담고 결제하면 그걸로 마라탕을 만들어준다고 한다. 처음 가는데, 이런 지나친 커스텀은 부담스럽다. 그래서 향한 곳이 마유유 마라탕이다.

웡카 (폴 킹, 2023)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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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을 마약이나 자본으로 바꿔도 말이 되겠다. 선악 구조 및 해결 방식까지 전형적이다. 뻔한 구조로 안정감을 주고 훈남을 내세워 기분이 좋아지게 했다. 딸기 부엉이가 재미있게 봤으니 됐다. 내 취향은 아니다.

뜰농장 딸기체험농장 방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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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로 예약을 했다. 빠르게 예약이 차는 걸 보며 조바심이 났지만 어찌 괜찮은 날짜와 시간에 예약했다. 가족 모두가 처음 경험하는 딸기 체험에 모두 즐거워했다.

아이폰 무선 도킹형 일체형 미니 보조배터리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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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는 게 아니면 아이폰 배터리를 한 번 완충 시킬 정도면 충분하다. 그러기에 20,000mAh나 되는 무거운 보조배터리를 들고 다니기엔 내 어깨가 연약하다. 그래서 아이폰을 충전할 수 있는 가벼운 배터리를 찾았다.

앵무새 카페 리프패럿 방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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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카페다. 앵무새 분양도 하고 잠재 분양 고객을 확보하는 게 목적인 것 같다. 어떻게 훈련을 시켰는지 음료를 주문하면 테이블로 오는 앵무새 두 마리는 절대 자리를 떠나지 않는다. 접대 교육을 제대로 받은 것 같다.

강남역 무한미니훠궈 점심 식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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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원하는 육수를 선택하면 자리에 각자 육수를 담은 냄비를 하나씩 세팅해 준다. 나는 항상 마라탕 맛을 고른다. 신라면 정도 맵기로 적당하다.

이케아 FIXA 픽사 드라이버/드릴 7.2V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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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일찍 살 걸” 한번 사용해 보면 이런 소리가 절로 나온다. 그동안 드라이버를 직접 돌리느라 고통받은 손아귀에 미안하다. 진작 사줄걸. 뭐가 됐던 조립 하고 싶어진다.

프로젝트 헤일메리 (앤디 위어, 2021)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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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가 2021년에 재미있게 읽은 책(GeekNews)에 있는 걸 메모했다가 최근에 읽었다. 마션 (리들리 스콧, 2015) 원작 작가인 앤디 위어의 소설이라서 기대가 됐다.

강남 bd버거 새우버거 식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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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버거를 싫어한다면 bd버거 새우버거를 먹어보고 최종 결정을 해야 한다. 난 롯데리아 아르바이트를 할 때, 먹어본 새우버거를 마지막으로 이후론 입도 안 댔다. 새우 향도 없고 형체도 없고 느끼했다. 고기 패티에 비해 만족감이 현저히 떨어진다. 그래서 새우버거를 싫어했다. 하지만 ...

그립프로 트레이너 고무 악력기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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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서 간단히 리프레시할 수 있는 물건을 찾다가 이왕이면 운동도 되면 좋지 않을까 해서 샀다. 고무라서 소리가 안 나는 게 장점이다. 샀을 때, 냄새가 조금 난 것 같지만 금방 빠졌던 걸로 기억한다.

강남 땀땀 곱창쌀국수 식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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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 맵기라는 1단계 맵기가 딱 적당했다. 맵고 곱창이 있는 쌀국수는 처음이다. 땅콩도 씹히고 생강 맛도 느껴졌다. 복합적인 이국적인 맛이 나서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캐치하기가 쉽지 않다. 이제까지 담백한 육수로 만든 쌀국수만 먹어봤다. 땀땀에서 먹어본 자극적인 쌀국수는 가끔 생각...

아리스 인 보더랜드 시즌 2 (Netflix, 2022)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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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뺏기 게임에 나온 나체 대장 큐마가 멋지다. 이 정도면 마지막 보스로 나와야 하는 게 아닐까? 시스템 문제를 보지 않고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꼰대 발언을 하지만 나체로 부끄럼 없이 활보하는 그 모습이 멋지다. 상황을 뒤집으려고 자신도 러시안룰렛 같은 전략에 참여해서 상황을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