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 2 (안드레이 세쿨라, 2002) 감상문 less than 1 minute read 큐브 때문에 봤더만 욕심이 너무 과했다. 재미있는 4차원 재료로 이렇게 엉망으로 요리하다니. 정신과 의사가 너무 잘 싸우면 한번 의심해 봐야 한다. Previous Random Next
프랑켄슈타인 (2025) 감상문 - 비주얼은 환상적이나 갑작스러운 마무리가 허탈 less than 1 minute read 초반에 북극으로 이동하는 비주얼에 감탄했다. 간결하고 강렬했다. 자연의 장대함보다는 강한 대비로 디테일과 규모를 생략하고 포커스를 좁혀서 강조했다. 동화적인 조명도 환상적이다.
세브란스: 단절 (Severance, 2022) 감상문 - 이니와 아우티의 분리는 실험일까 1 minute read 뇌에 장치를 심어 기억을 분리한다. 근무 시간과 일상 시간의 기억이 분리된다. 왜 이런 게 존재하는 걸까? 하다못해 보안이 중요한 일도 아니다. 직장에서는 시시한 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