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버즈 울 대셔 미즐 사용 후기 - 눈이나 비가 올 때 이만한 신발이 없다
눈과 비가 올 때 신어도 걱정이 없는 신발로 올버즈의 대체제를 못 찾았다. 블랙프라이데이에 하나씩 사두는 것 같다. 올버즈 울 러너 미즐보다 덜 헤졌다. 내구도가 나아진 걸까? 아니면 신발을 막 신는 내 습관이 개선된 걸까? 모르겠다.
눈과 비가 올 때 신어도 걱정이 없는 신발로 올버즈의 대체제를 못 찾았다. 블랙프라이데이에 하나씩 사두는 것 같다. 올버즈 울 러너 미즐보다 덜 헤졌다. 내구도가 나아진 걸까? 아니면 신발을 막 신는 내 습관이 개선된 걸까? 모르겠다.
올버즈는 신어보진 않았지만 알고 있던 브랜드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투자했다는 광고를 본 적이 있고 H형이 편하다고 추천한 신발이기도 하다. 발수 쉴드가 있는 모델이 할인하길래 겨울에 눈이 올 때 신으려고 샀다.
버켄스탁이라는 브랜드를 잘 몰랐을 때였던 것 같다. 마침, 슬리퍼도 필요하겠다. 백화점에서 세일 중인 제품을 샀던 걸로 기억한다. 어디서 많이 본 디자인이라고 생각했다.
축축한 진흙 길과 거친 지형에서도 흔들림 없는 질주. 어떤 환경에서도 편안하고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트레일 러닝화입니다. 견고한 방수 디자인으로 습기 침투를 방지하고 쾌적한 스텝을 리드합니다. 모든 지형과 환경에 이상적인 가벼운 트레일 러닝화 마모 방...
아껴 신다가 이제는 막 신는 아디다스 울트라부스트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