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살 - 김대박갈매기

기름기가 없어 잘 탄다. 부지런히 뒤집어야 한다. 이것만 잘 넘긴다면 쫄깃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갈매기살 - 김대박갈매기

이렇게 통으로 주는 곳은 처음이다. 얼~ 뭔가 제대론데. 이렇게 느꼈다.

한 판 먹으면 종목을 바꾸고 싶다. 그래서 목살하고 가브리살을 먹어봤는데, 갈매기살만 못하다. 그래서 종목 바꾸지 말고 하나로 쭉 달리는 걸 추천한다. 이건 다른 가게에서 먹기 힘드니깐.

주소 -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태재로 39

Update <2018-02-28 Wed> 망했다. 맛집이 사라지니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