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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이네 학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 삶지 않고 구웠다. 살짝 튀겼다고 생각할 정도로 겉이 바삭하다. 족발이랑 비슷한 부위를 사용한다. 짭조름해서 맥주가 그냥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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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큐 콤보. 이런 안주가 있어서 저녁 겸 맥주를 마시러 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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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질하면 비싼 음식을 먹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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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때마다 행사하는 맥주가 있다. 3잔에 16,000원하던 가펠 쾰쉬.

조용해서 좋다. 비싼 가격 때문에 인기가 없나 보다. 가끔 우리 한 테이블을 4명이 서빙하기도 한다. 난 이래서 더 좋다. 돈 좀 더 내고 조용하게 먹고 싶다. 안 망했으면 좋겠다. 가끔 맥주랑 학센 먹으러 간다.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산2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