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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log/assets/2016-08-15-game-framed-2014-1.png 칸으로 구성한 만화에 영감을 받아 게임을 만들면 이 게임처럼 나오지 않을까?

/lifelog/assets/2016-08-15-game-framed-2014-2.png 인상적인 첫 스테이지. 퍼즐 도구가 뭔지 한 번에 알게 됐다.

/lifelog/assets/2016-08-15-game-framed-2014-3.png 칸 순서를 바꾸면서 퍼즐을 재미있게 푸는 것도 한두 번이다. 도구가 딸랑 이거 하나면 지루해지기 마련이다. 그럴 때쯤 도구가 하나씩 추가된다. 칸을 회전할 수 있다. 직사각형 칸도 나온다. 진행 도중에 칸 위치를 바꿀 수 있다. 지루해서 그만두려고 하면 새로운 도구가 나를 붙잡네.

스토리는 잘 모르겠다. 여자도 나오고 남자도 나오고 뭐 쫓기고 그런 건데, 스파이같기도 하고. 그냥 칸을 바꾸면서 퍼즐을 푸는 재미로 진행했다.

신선한 게임을 하면 자극이 많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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