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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면 눈을 떼지 못했다. 충격적인 비주얼이다. 제한 없이 마음껏 하고 싶은 묘사를 필름에 담은 것처럼 느껴졌다. 강렬하다.

<무적의 소니> 에피소드. 왜 소니는 지지 않고 매번 이길까? 왜 무적이라 불릴까? 뜻밖의 반전에 놀랐다. 폭력 묘사가 덜덜하다. <목격자> 에피소드. 홍콩 기억이 났다. 실사와 카툰을 감각적으로 섞었다. 비주얼 스타일이 마음에 들었다. <독수리자리 너머> 에피소드. 소름 끼치는 반전에 놀랐다. 예상되는 흐름이었지만 음악과 연출 때문에 더 끔찍하게 느꼈다. 사람을 건전지로 사용하지 않는 것에 놀랐다. <구원의 손> 에피소드. 망할 뉴턴 제3의 법칙. 던질 게 하나 더 있었다. <지마 블루> 에피소드. 영상부터 스토리까지 모두 독특했다. 결말은 조금 당황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