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있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법칙들을 지킬 때 비로소 단순하게 말할 수 있다. 전달할 메시지에 초점을 맞춘다. 상대의 주의를 사로잡는다. 시각적인 표현과 비유로 말하는 사람의 견해와 가치관, 경험에 근거해 해석하게 한다. 상대에게 최대한 몰입하고 공감할 때 비로소 상대도 나를 이해하고 ‘단순한 대화’가 가능해진다. 이 4가지 법칙을 스토리에 실어서 책 제목 그대로 단순하게 말하고 있어 금방 읽힌다.

단순한 대화는 배려를 바탕으로 한다. 자신이 말하는 것보다 상대가 어떻게 듣느냐가 대화의 결과를 좌우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서는 상대가 자신의 말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고려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 page7

듣는 사람을 배려하자. 말을 할 때 자신의 말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생각하고 다듬는 배려를 하면 단순하게 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