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5구간 명상길, 6구간 평창마을길을 걸었다. 좀 힘들어야 명상할 수 있구나. 명상길은 좀 힘들었어. 힘들었지만 조용해서 좋았다.

제대로 된 길은 오른쪽 계단

여기서 오른쪽 계단으로 올라가야 한다. 아무 생각없이 직진했다가 도로가 보여서 다시 올라왔다.

평창마을길에서 본 평창동

평창마을길은 비추천. 좋은 집 구경하는 건 좋은데, 산 길이 아니라 걷는 맛이 별로. 시멘트 길을 걸으려고 여기까지 온 건 아닌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