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롯데리조트 부여 2026년 가족 여행 - 한적함, 백제금동대향로, 좋은 숙소, 부족한 워터파크
롯데리조트 부여 소개 영상을 보고 한번 가보고 싶었다. 롯데리조트 속초가 만족스러웠던 기억이 있어 리조트가 기대되기도 했고 부여에 한번 가보고 싶었다. 경주 근처에서 오래 살아 백제 수도 사비가 있었던 곳이라 관심이 갔던 것 같다.
롯데리조트 부여 소개 영상을 보고 한번 가보고 싶었다. 롯데리조트 속초가 만족스러웠던 기억이 있어 리조트가 기대되기도 했고 부여에 한번 가보고 싶었다. 경주 근처에서 오래 살아 백제 수도 사비가 있었던 곳이라 관심이 갔던 것 같다.
딸기부엉이와 Taek이 워터파크에 가고 싶어 한다. 유명하지만 한 번도 안 가본 비발디 파크에 갔다. 1시간 30분 정도면 간다. 거리와 시설이 마음에 들었다.
포레스트 리솜이 괜찮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예전에 갈까 고민했던 기억이 난다. 그때는 물놀이가 더 중요해서 포레스트 리솜이 아닌 스플라스 리솜으로 갔었다. 최근에 갈 기회가 생겨서 잘 다녀왔다.
강원도 휘닉스 파크로 1박 2일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괜찮은 패키지가 나와서 샀다. 워터파크와 눈썰매 패키지를 샀다. 휘닉스 파크는 스키를 안 타러 가면 약간은 손해 보는 기분이 드는 곳이다. 짐이 엄청나다. 여름휴가 짐이랑 겨울 휴가 짐을 다 싸는 것 같다.
더워서 물놀이를 갔다. 한여름엔 실내에서 놀던가 밖에서 놀려면 물이 있어야 한다. 개장하자마자 들어가자고 준비를 했지만 1시간 30분이 늦은 10시 30분에 도착했다. 사람들은 다 부지런하다. 제2주차장에 주차했다. 다행히 브레이크어웨이 그룹에는 들었는지 주차장은 널널했다.
물놀이가 하고 싶다. 잠도 자고 싶다. 워터파크가 괜찮은 리조트를 검색했다. 워터파크가 괜찮아 보이는 스플라스 리솜에 다녀왔다.
2022년 속초 1박 2일 가족여행 때 계획했던 것처럼 이번에는 2박 3일로 다녀왔다. 좀 더 느긋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다.
롯데리조트 속초로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 회사 동료 추천으로 갔다 왔는데, 만족스럽다. 워터파크 물놀이가 있어 애들이 재미있게 놀았다. 아내와 나는 리조트 9층에 있는 다이닝 펍에서 맘 편히 맥주도 마셨다. 둘째 때문에 1박 2일로 갔다 왔다. 잠을 제대로 못 자서 힘들어할까 봐....
수원에 있는 라이프스포츠에 물놀이를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