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필드 패러독스 (줄리어스 오나, 2018) 감상문 less than 1 minute read 괴물 나오면 다 클로버필드인가? 마지막에 괴물 나오는데, “얼~” 이게 아니라 빡치더라. Previous Random Next
프랑켄슈타인 (2025) 감상문 - 비주얼은 환상적이나 갑작스러운 마무리가 허탈 less than 1 minute read 초반에 북극으로 이동하는 비주얼에 감탄했다. 간결하고 강렬했다. 자연의 장대함보다는 강한 대비로 디테일과 규모를 생략하고 포커스를 좁혀서 강조했다. 동화적인 조명도 환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