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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만 담가도 마냥 즐거운 애들이 노는 거면 시설보단 동접이 중요하다. 적당한 사람 수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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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를 공짜로 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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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반입도 오케이. 전자레인지가 있어서 냉동식품을 가져가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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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물놀이가 지겨워지면? 모래 놀이를 하면 된다.

가족끼리 사람 붐비는 곳 피해서 아기 데리고 물놀이하기 좋다. 실컷 놀고 집으로 가는 길에 떡실신한 딸래미 얼굴을 룸미러로 보면 흐뭇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