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log/assets/2020-12-16-cool-things-calf-sleeve-kcw800-00.jpg

매일 달리기를 한 지 한 달 정도 되었을 때다. 종아리가 뻐근한 게 풀리지 않았다. 매일 쌓이는 피로를 다 회복하지 못해 피로가 조금씩 누적되고 있었다.

스펙 딸리면 어떻게 해야 한다? 템을 사야 한다. 종아리가 혈액 순환 펌프 역할을 해서 압박해주는 종아리 슬리브가 도움이 된다는 걸 보고 질렀다.

현질이 최고다. 달릴 때, 착용하는데 확실히 회복이 빠르다. 한 달 정도 착용하니 종아리 슬리브에 붙은 상표가 다 떼어졌다. 참 겸손한 브랜드다.

키모니 종아리슬리브 KCW800 2개 1세트, 블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