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오 바지락 칼국수

판교에서 점심 외식이 가능한 거리에 있다. 주차 공간이 넓어서 스트레스없이 주차할 수 있다.

오대오 바지락 칼국수

바지락 범벅. 신선하다.

오대오 바지락 칼국수

만두를 놓치면 안 된다. 꼭 시켜야 한다. 만두가 더 맛있는 거 같기도…

오대오 바지락 칼국수

칼국수에 넣어 먹으니 절임 고추도 별미다.

3명이 최적. 바지락 2인분, 만두 1인분을 먹으면 딱이다. 만두도 3의 배수로 나온다.

체인점이다.

  •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신현로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