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캠프

판교로 10명 정도 탈 수 있는 차량을 보내준다.

시종일관 셀프컨셉. 라면도 직접 끓여먹는다 - 모노캠프

시종일관 셀프 컨셉. 캠핑 컨셉 괜츈네. 손님한테 다 시켜먹을 수 있으니.

고기가 많았으면 좋았을텐데, 잡다한 게 많이 따라옴. - 모노캠프

고기양은 적다. 잡다 구리 한 거 빼고 고기만 왕창 주면 좋겠다. 훈제 삼겹살을 줘서 금방 익혀 먹을 수 있지만 촉촉함과 굽는 시간을 바꿨다. 고기는 아쉽.

모노캠프

회식 장소로 괜찮다. 도중에 도망 못 간다. 분위기도 좋다.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 5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