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생고기제작소 #먹스타그램 토시살은 너무 퍽퍽하고 냄새가 나서 별로. 토시살 같은 부위는 한우만 맛있는 게 아닐까? 우삼겹이랑 갈비살은 괜찮았다. 무한 리필이다보니 뒤로 갈수록 리필이 느려지는데, 피보나치 수열에 근접한 걸 발견했다.

이름 잘 지었다. 공장 느낌 난다. 무한 리필 가게에 어울린다.

우삼겹이랑 갈빗살은 괜찮았다. 토시살은 너무 퍽퍽하고 냄새가 나서 별로였다. 전부를 비워야 리필해주기 때문에 같이 간 지인 앞접시에 올려줬다.

뒤로 갈수록 리필 간격이 길어진다. 리필 간격이 피보나치 수열에 근접한 걸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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