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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래프트 데이 (이반 라이트만, 2014)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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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FL 장사할 줄 안다. 지명권 거래 가능. 순서대로 선수를 선택할 수 있는 시간 할당. 이걸로 드래프트를 모두가 보고 싶어하는 축제로 만들었다. NFL 팬이면 환장할 듯.

    드래프트 구경 한 번 잘했다.

    Tags: american-football, sports

    Categories: video

    Updated: 20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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