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했다. 먹고 자고 놀고. 어째 텐트 광고 사진같다? #내원사계곡 #계곡

힐링 별거 있나? 먹고 자고 놀고를 반복하면 되는 거지.

내원사계곡

물살이 세니 돌에 이끼도 안 낀다. 안 미끄러우니 마음이 놓인다.

내원사계곡

좁지만 적당히 깊은 곳도 있다.

입구에서 차량을 통제해 쾌적하다. 자리를 잘못 잡은 탓인지 벌이 무척 많았다. 쏘이진 않았지만 먹을 때, 신경 쓰였다.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 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