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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 view가 마음에 들어 몇 년 째, 사용하고 있다. UI뿐만 아니라 애먹이지 않고 잘 동작하는 기본 기능에도 만족한다. 동기화가 잘 안 돼서 애먹은 적이 한 번도 없다. 구글 달력, ios 달력을 가리지 않고 잘 된다. ios 달력을 거쳐서 동기화되는 outlook 일정 초대와 수락도 잘 돼서 좀 놀랐다.

할 일을 같이 관리할 수 있다. 구글 태스크(google tasks)와 ios 미리 알림(reminders)만 지원한다. 구글 태스크를 쓰고 싶지만, 반복 할 일이 많아서 ios 미리 알림을 사용한다. 구글 태스크는 언제쯤 반복 할 일을 지원하려나. 차선책으로 선택한 ios 미리 알림에 아쉬운 기능이 하나 있다. 마감일을 설정할 수 없는 것. 알림은 시간을 반드시 넣어야 한다. 그냥 내일까지 할 일로 설정하고 싶은데, 내일 22:00처럼 시간까지 넣어서 알림을 만들어야 한다. 그런데 마감일 설정이 calendars 5에서는 된다. 서드파티(3rd party) 장려 정책(?)의 일환으로 API는 제공하지만 ios 미리 알림에서는 감췄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