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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폭이 넓다. 예전에 다닌 곳은 좁아서 접영을 터프하게 하면 반대로 돌고 있는 사람 아구창 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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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 유지 풀. 처음 본다. 따뜻한 물이 채워져 있다. 때도 둥둥 떠 있다. 따뜻해서 봐준다.

중형 사물함 4,000원. 이거부터 오리발을 넣을 수 있음. 오리발 들고 다니다가 돈 좀 쓰니 편안해졌다.

시설이 깔끔하고 저렴해서 만족. 성인 초급반이 없어서 처음부터 배우긴 불가능. 다른 곳에서 평영까지 배우고 접영을 배우는 고급반부터 시작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