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 아웃 (조던 필, 2017) 감상문 less than 1 minute read 인종차별을 호러로 풀어내는 게 신선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아니다. 당사자에게는 호러다. 최면 도구가 장난 아니네. 누군가 조용한 목소리로 차를 저으며 얘기할 때 조심해야겠다. Twitter Facebook LinkedIn Previous Random Next
세브란스: 단절 (Severance, 2022) 감상문 - 이니와 아우티의 분리는 실험일까 1 minute read 뇌에 장치를 심어 기억을 분리한다. 근무 시간과 일상 시간의 기억이 분리된다. 왜 이런 게 존재하는 걸까? 하다못해 보안이 중요한 일도 아니다. 직장에서는 시시한 일만 한다.
카케구루이 시즌 1 (2017) 감상문 less than 1 minute read 자신의 가치를 정하는 건 자신입니다. 무언가를 손에 넣으려면 우선 손을 뻗을 필요가 있어요. 운동선수는 청춘을 희생하며 연습에 부지런히 힘쓰고, 사업가는 담보를 주고 돈을 빌립니다. 뭐든 다 그렇죠. 야심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리스크를 짊어져야만 해요. 야심이 크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