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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자리만 있으면 되지 의자가 뭐 필요해? 노노. 의자 있으면 엄청 편하다 해. 땅바닥 대신 의자에 앉으면 우아함까지 따라온다. 공원에 갈 때, 항상 텐트와 같이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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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받이 조절이 2단으로 된다.

싸다. 2만 원대. 설치하면 일반 의자 크기가 나온다. 편하다. 접으면 차 트렁크에 세로로 넣으면 딱 맞을 정도 길이 (18 x 15 x 95cm). 다행이다. 안 넘쳐서. 가볍냐고? 싸잖아. 3.5kg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