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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나는 텀블러다. 이중 구조라서 내용물이 차갑든 뜨겁든 손은 못 느낀다. 용량도 473mL로 적당하다.

참 간지나고 좋은데, 안심하고 가방에 넣을 뚜껑이 없다. 물론 뚜껑이 있긴 하다. 하지만 살짝 덮는 정도라서 뒤집으면 음료를 다 쏟는다. 이거 빼곤 다 만족한다.

주로 카페에서 공부할 때, 들고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