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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에 사서 별 탈 없이 잘 사용했다. 60만 원대 거금을 들여 샀지만 틈날 때마다 사길 잘했다는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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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가 필요 없었다. USB는 물론이고 SD 카드, CF 카드 다 꼽힌다. 캐논 EOS 400D를 쓸 때라서 유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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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자도 충분했다. 콘솔 모니터로도 사용했다.

처음 리퍼 A/S를 경험했다. 사진을 찍어놓고 증상을 얘기할 준비하고 기다렸다. 띵동~ “여기 화면이…” 네. 가지고 갈께요. 증상을 설명할 시간도 주지 않았다. 쏜살같이 리퍼 제품을 내려놓고 고장난 제품을 들고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