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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 건물 봐라. 좋네. 분위기 있네. 여기까지 찾아온 보람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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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도 판다. 방을 따로 받을 수 있어서 추천. 하지만 사람이 많으면 쉽지 않다. 커피까지 노렸으나 기다리다 지쳐 밥만 먹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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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좋은 게 아니다. 사람 많다. 주차부터 쉽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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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값으로 불고기 일 인당 2만 원 정도는 낼 수 있다. 하지만 사람이 없을 때나 이 가격이 적당. 사람이 많아 바글거리니 너무 비싸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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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풍나물이 맛있는 거 처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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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다. 그래서 많이 찾는다. 사람이 많을 때만 피해갈 수 있다면 돈이 아깝지 않다. 하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잡을까? 사람이 없는 평일이나 눈이나 비, 태풍 올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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