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spyfry #치킨 마법의 치킨 가루라고 하던데, 진짜다. 세부여행 필수품.

마법의 치킨 가루다. 염지 안해도 먹을 만 하다. 모두 다 치킨 가루 하드캐리 덕분. 치킨 가루만 쓰면 너무 짜서 튀김 가루와 섞어 쓴다.

집에서 염지 안 해도 맛있는 치킨을 만들 수 있는 마법의 가루. amazon에서 사니 비쌈. #crispyfry #ajinomoto

선물로 받은 한 봉지를 다 썼다. 이거 한 번 맛 들이니 무섭네. 집에서 튀겨먹고 싶은데, 우리나라에선 가루를 살 곳이 없다. 다행히 amazon에는 있네. 1kg을 튀길 수 있는 팩을 8개 주문했다. 한 팩에 5,000원 정도 치던데, 이거 눈탱이 맞는 거 아닌가 싶었다. 그래도 우째. 먹고 싶은데.

세부에서 사면 싸다고 들었다. 언젠가 세부 가면 가득 사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