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A Focus Q

카메라를 넣고 다닐 적당하면서도 좀 작은 가방이 필요했다. 똑딱이 보다 휴대성이 떨어지다 보니 안 들고 다니게 되더라. 그래서 휴대성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가볍고 작은 가방을 찾는 중에 걸려든 KATA Focus Q.

회사 갈 때 매고 가거나 간단한 출사, 데이트 때 사용하기에 좋은 크기다. 나는 너무 이쁘게 보이던데, 역시 취향은 사람마다 다 달라서 너무 알라들이 들고 다니는 것 같다는 사람도 있고 나처럼 예쁘게 보이는 사람도 있다.

생각보다는 약간 더 통통하다.

사용기는 SLR클럽 - Focus Q 사용기를 읽어 보면 된다. 그런데 문제점은 클럽에 가입해야지만 볼 수 있다는 거~ 쓰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인지 사용기는 찾기가 어려웠다. 무척 좋은 자료가 많은 사이트이니 DSLR을 쓰면서 가입 안 했으면 이 기회에 가입하는 것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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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MPLER - 7 Million Dollar Home : 한번 청소를 해야할낀데…

옷이나 기타 물품들도 같이 들고 갈 때만 이 녀석을 사용할 것 같다. 장비가 늘어나면 결국 이렇게 큰 것만 들고 다니겠지만… 찍는 실력부터 늘려야 하기 때문에 장비가 당장은 늘어나지 않을 것 같다. 사진 찍는 것… 참 배울 게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