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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무엇일까? 행복한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다큐. 사실 이게 뭐 어렵다고. 우리는 다 알고 있다. 하지만 참 잘 까먹는다. 우리나라 학생들은 참 불행하구나. 행복 지수가 가장 높은 덴마크와 비교해 주는데, 막 질투가 날 정도로 부럽더라.

긍정적, 부정적 경험 이후 다시 평상으로 돌아가는 경향

쾌락적응 (hedonic treadmill, hedonic adaptation)

오예~ 어디 가서 적당히 아는 척을 할 수 있는 단어를 습득했다. 이벤트성으로 한번 거하게 행복해 봤자 소용이 없다. 자잘하더라도 자주자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일이 생기거나 그렇게 받아들이는 게 중요하다는 사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생존을 위해 인류가 이렇게 발전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쾌락적응이 있어서 아주 슬픈 일이 있어도 결국 살아갈 수 있는 거니깐.

행복 = 가진 것 / 원하는 것 너무 간단한 공식. 그러나 실천하기가 너무 어려운 공식. 우변만 역수를 취할 수 있는 찬스 어디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