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utdown 까몬 판교점 - 등뼈가 감자탕집보다 훌륭한 등뼈쌀국수
GJJ와 러닝 후 커피와 빵을 먹던 중 눈에 띈 쌀국수 간판을 보고 얘기했다. 이렇게 서늘한 날에는 러닝 후에 뜨끈한 쌀국수를 먹는 것도 좋겠다고. 가을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GJJ와 러닝 후 커피와 빵을 먹던 중 눈에 띈 쌀국수 간판을 보고 얘기했다. 이렇게 서늘한 날에는 러닝 후에 뜨끈한 쌀국수를 먹는 것도 좋겠다고. 가을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지인이 순살 후라이드가 맛있다고 해서 시켜 먹어봤다. 닭강정은 별로여서 순살 후라이드를 먹어 볼 생각을 안 했다. 만석닭강정 때문에 높아진 닭강정 커트라인을 넘기가 쉽지 않다. 어라? 순살 후라이드 간이 절묘하다. 적당히 짭짤하고 딸기부엉이가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맵싹하다. 적당한...
’뉴욕 스트릿 푸드 1대장’ 영상으로 할랄가이즈를 알게 됐다. 강남에도 매장이 있다. 유명한 음식점이면 SNS로 한 번은 들어봤을 것 같은데, 할랄가이즈는 한 번도 못 들어봤다. 웨이팅이 있는 정도는 아니었으나 그렇다고 너무 사람이 없는 것도 아니었다. 적당한 회전율로 보였다.
새우버거를 싫어한다면 bd버거 새우버거를 먹어보고 최종 결정을 해야 한다. 난 롯데리아 아르바이트를 할 때, 먹어본 새우버거를 마지막으로 이후론 입도 안 댔다. 새우 향도 없고 형체도 없고 느끼했다. 고기 패티에 비해 만족감이 현저히 떨어진다. 그래서 새우버거를 싫어했다. 하지만 ...
우육면이 생각나면 가는 맛집이다. 그냥 우육면은 좀 심심해서 마라 우육면을 주로 먹는다. 신라면 맵기라서 적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