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 단절 (Severance, 2022) 감상문 - 이니와 아우티의 분리는 실험일까
뇌에 장치를 심어 기억을 분리한다. 근무 시간과 일상 시간의 기억이 분리된다. 왜 이런 게 존재하는 걸까? 하다못해 보안이 중요한 일도 아니다. 직장에서는 시시한 일만 한다.
뇌에 장치를 심어 기억을 분리한다. 근무 시간과 일상 시간의 기억이 분리된다. 왜 이런 게 존재하는 걸까? 하다못해 보안이 중요한 일도 아니다. 직장에서는 시시한 일만 한다.
좀비가 나와서 세상이 멸망한다. 하지만 주인공은 신난다. 좀비 때문에 블랙기업을 탈출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사축을 자유롭게 풀어준 게 좀비다. 언젠가는 좀비가 되겠지. 그전에 하고 싶었던 일 100가지를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