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미러 시즌 7 (2025) 감상문 - 이전보다 못하다고 말하지만 챙겨보는 의리
이전 시즌보다 못해. 재미있는 건 이전 시즌에 다 나왔어. 블랙미러는 이런 불평을 하면서 그래도 나오면 챙겨보는 시리즈다. 이번 시즌에는 킥이 될 에피소드는 없었다.
이전 시즌보다 못해. 재미있는 건 이전 시즌에 다 나왔어. 블랙미러는 이런 불평을 하면서 그래도 나오면 챙겨보는 시리즈다. 이번 시즌에는 킥이 될 에피소드는 없었다.
근미래에 우리 인류가 누릴 법한 기술이 나온다. 그걸 아름답게 사용할 리가 없다. 기술은 우리 사회의 성숙도보다 항상 앞서간다. 기술이 이끄는 디스토피아를 그리는 게 블랙미러의 매력이다.
시즌 1 마지막을 그렇게 끝내는데, 어떻게 시즌 2를 안 볼 수가 있겠나. 이후 전개가 궁금해서 봤다.
윌포드 행세를 하는 접객팀이자 엔지니어인 멜라니가 매력적이다. 시즌 1은 멜라니 덕에 끝까지 봤다.
스트라이킹 바이퍼스(Striking Vipers)
USS 칼리스터(U.S.S. Callister)
추락(Nosedive)
돌아올게(Be Right Back)
공주와 돼지(The National Anth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