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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3 (제임스 건, 2023) 감상문 - 따라하기 어려운 재밌지만 강한 팀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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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의 과거 이야기가 나온다. 라쿤이 말도 하고 총도 쏘고 하는 게 이상하다. 나무가 말하고 자라는 게 더 이상하긴 하지만. 완벽한 생물체를 만들겠다는 하이 에볼루셔너리의 동물 실험 대상이었다. 로켓은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 하이 에볼루셔너리는 자신이 발견하지 못한 해답을 알아낸...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라이언 쿠글러, 2022)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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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서 사는 탈로칸이 나온다. 지상보다 물은 압력도 높고 움직임도 편하지 않다. 그래서 신체 능력이 지상에 사는 인간들보다 뛰어나다. 이건 오케이. 하지만 물속에 사는 종족에 대한 표현에 실패했다. 움직이는 게 어색하고 불편해 보인다. 비주얼 밀도도 낮아서 장면들이 허전해 보인다...

이터널스 (클로이 자오, 2021)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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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는 인류 문명 발전을 도왔다. 이런 상상력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 시도는 좋았지만 데비안츠처럼 뜬금없는 악당은 재미를 떨어뜨렸다.

블랙 위도우 (케이트 쇼트랜드, 2021)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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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뇌당한 여자들로 이루어진 암살 집단이 있다. 레드룸이라고 부른다. 낳은 정보다 키운 정이 더 강하다. 별로 땡기지 않았지만 멀티버스 사가의 다른 내용과 연결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에 봤다. 하지만 연결점도 보이지 않고 외롭고 초라하게 느껴졌다. 왜 블랙 위도우가 아이언맨, 헐크, ...

벅스 라이프 (존 래시터, 앤드루 스탠턴, 1998)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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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스럽고 빠른 전개를 재치 있게 그린 곤충들의 삶이 잘 메워줬다. 스토리 라인은 토이 스토리 (1995)가 훨씬 좋았다. 적당히 무서운 메뚜기라서 다행이다. 무서운 걸 잘 못 보는 딸기부엉이도 끝까지 눈을 떼지 않고 봤다.

소울 (피트 닥터, 2020)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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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인간으로 태어나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자격을 갖춘 영혼만 지구로 내려가 육체를 얻는다. 성격은 자연스레 부여받지만 영혼이 직접 찾아야 하는 게 있다. 그걸 불꽃을 찾는다고 표현한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데스틴 다니엘 크레톤, 2021) 간단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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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링즈라는 무기가 사기다. 10개로 이뤄진 팔찌인데, 강한 건 둘째치고 이 무기를 장착하면 늙지 않는다. 설명하기 귀찮고 어려우니깐 고대 물질로 만들어졌다고 퉁친다. 텐 링즈를 사용한 멋진 전투 장면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한데, 곰곰이 생각해도 기억나는 장면이 없다. 매력적인 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