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롯데리조트 부여 2026년 가족 여행 - 한적함, 백제금동대향로, 좋은 숙소, 부족한 워터파크
롯데리조트 부여 소개 영상을 보고 한번 가보고 싶었다. 롯데리조트 속초가 만족스러웠던 기억이 있어 리조트가 기대되기도 했고 부여에 한번 가보고 싶었다. 경주 근처에서 오래 살아 백제 수도 사비가 있었던 곳이라 관심이 갔던 것 같다.
롯데리조트 부여 소개 영상을 보고 한번 가보고 싶었다. 롯데리조트 속초가 만족스러웠던 기억이 있어 리조트가 기대되기도 했고 부여에 한번 가보고 싶었다. 경주 근처에서 오래 살아 백제 수도 사비가 있었던 곳이라 관심이 갔던 것 같다.
딸기부엉이와 Taek이 워터파크에 가고 싶어 한다. 유명하지만 한 번도 안 가본 비발디 파크에 갔다. 1시간 30분 정도면 간다. 거리와 시설이 마음에 들었다.
포레스트 리솜이 괜찮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예전에 갈까 고민했던 기억이 난다. 그때는 물놀이가 더 중요해서 포레스트 리솜이 아닌 스플라스 리솜으로 갔었다. 최근에 갈 기회가 생겨서 잘 다녀왔다.
강원도 휘닉스 파크로 1박 2일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괜찮은 패키지가 나와서 샀다. 워터파크와 눈썰매 패키지를 샀다. 휘닉스 파크는 스키를 안 타러 가면 약간은 손해 보는 기분이 드는 곳이다. 짐이 엄청나다. 여름휴가 짐이랑 겨울 휴가 짐을 다 싸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