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이가네양꼬치 판교본점 술자리 후기 - 덩치를 키운 왕양꼬치가 다시 맛있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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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갈비는 먹을 땐 와~ 하는데, 먹고 난 뒤에는 어떤 맛이었는지 떠올리기가 쉽지 않다. 소고기와 돼지고기 중간? 누린내는 없어서 그냥 맛있는 고기라는 느낌이랄까? 어딜가나 다 비싼 양갈비라서 양갈비를 먹고 싶으면 진1926이 먼저 생각난다. 소음은 미성양꼬치보다는 덜하지만 편하게 ...

판교 미성양꼬치 술자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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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처음 먹은 양꼬치가 이랬다. 두껍지 않아서 퍽퍽하지 않게 익는다. 기름을 양껏 머금고 있다. 이가네양꼬치에서 파는 두꺼운 양꼬치가 좋은 사람이 있고 미성양꼬치에서 파는 깍둑 양꼬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취향의 영역이다. 난 왔다 갔다 한다. 요즘은 두꺼운 양꼬치가 더 좋다.

공화춘 현대백화점판교점 식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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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에서 밥때가 됐다. 어른들만 있으면 바다와 같은 선택지가 있지만 애들이랑 같이 있으면 생수통 뚜껑에 담은 물처럼 선택지가 줄어든다. 아직까진 중식당이 최고의 선택지이다. 첫째가 짬뽕을 먹기 시작했다. 둘째는 아직까지 탕수육을 잘 먹는다.

정돈 현대백화점판교점 안심 돈까스 식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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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이라는 안심을 먹었는데 부드럽다. 튀김은 바삭하다. 다돈식당 넘사벽의 튀김은 아니지만 이 정도면 괜찮다. 바삭함과 부드러움으로 적당한 기름기가 배를 채운다. 장점을 내세운 플레이팅도 인상적이다.

판교 후라토식당 규카츠 식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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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가스의 소고기 버전이다. 겉은 튀기고 속은 덜 익은 소고기가 나온다. 메뉴판에는 레어라고 적혀있는데, 보기엔 생고기에 가깝다.

분짜라붐 현대백화점판교점 쌀국수 식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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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멘탈 (피터 손, 2023)’을 조조로 보고 아침으로 뜨끈한 쌀국수를 먹었다. CGV 판교에서 영화를 보면 주차비 때문에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아침으로 먹을 게 없나 어슬렁거리게 된다. 무료 주차를 2시간만 넣어주기 때문이다.

오복수산 판교점 카이센동 식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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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위에 생선회와 해산물을 올린 덮밥이다. DIY 초밥 느낌이다. 플레이팅이 초밥보다 훨씬 더 유리하다. 푸짐해 보이고 비싸 보인다. 맛난 회를 실컷 먹을 수 있겠단 생각이 든다.

내니스 수제버거 식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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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플 블루 치즈버거를 먹었다. 패티가 마음에 들었다. 두껍고 부드러운 고기가 훌륭하다. 버거 조인트에서 패티를 미디엄 레어로 굽기를 주문해서 먹으면 이런 식감이다. 몇 번 더 먹어보면 치즈의 풍미도 한 문장 적어볼 수 있을 것 같다. 뭔가 느껴지긴 한다. 고기를 씹다가 가끔 이빨...

미쁜선순대 판교점 순대국 식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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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에서 순대국이 생각날 때, 미쁜선순대가 1픽이다. 푸짐하다. 무채김치가 잘 어울린다. 자신 있게 간을 맞춰주는 게 마음에 든다. 처음에는 간이 잘 맞았는데, 요즘은 국 안에 있는 다진 양념 반을 덜어놓는다. 간이 더 세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