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강촌 포도펜션 오토캠핑장 2025년 6월 - 두 번째 가족 캠핑
가는데 1시간 30분, 오는데 2시간이 걸렸다. 춘천 가는 길은 항상 이 정도는 걸리는 것 같다. 서울까지 가서 빠지는 길밖에 없는 것일까? 서울에서 빠지는 길에 정체가 있었다.
가는데 1시간 30분, 오는데 2시간이 걸렸다. 춘천 가는 길은 항상 이 정도는 걸리는 것 같다. 서울까지 가서 빠지는 길밖에 없는 것일까? 서울에서 빠지는 길에 정체가 있었다.
강원도 휘닉스 파크로 1박 2일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괜찮은 패키지가 나와서 샀다. 워터파크와 눈썰매 패키지를 샀다. 휘닉스 파크는 스키를 안 타러 가면 약간은 손해 보는 기분이 드는 곳이다. 짐이 엄청나다. 여름휴가 짐이랑 겨울 휴가 짐을 다 싸는 것 같다.
기대보다 코스가 다이나믹했다. 같이 가자는 권유에 따라나섰는데, 만족스러웠다.
10월 초에 다녀왔다. 더 추워지기 전에 양에게 먹이 주는 걸 좋아하는 애들을 데리고 양떼 목장에 다녀왔다. 많이 방문하나보다. 진입로에 상권이 형성되어 있었다. 지도 앱을 열어 위치를 보니 대관령마을 휴게소이다. 양떼 목장 때문에 생긴 게 아닐 수도 있는 거잖아? 양떼 목장 때문...
글램핑이나 카라반에서 자는 걸 한 번은 하고 싶었다. 첫째가 간절히 야외에서 바비큐를 해 먹는 걸 원한다. 어떤 고기를 원하는지 물어보니 생각하지 못한 대답이 나온다. 마시멜로를 구워 먹고 싶다고 했다. 캠핑 컨셉으로 하는 식당에서 가능할 것 같다. 하지만 너무 비싼 가격에 조금 ...
하이원 추추파크 네이처빌 1박에 70,000원이면 괜찮지 않나? 2024년 3월에 얼리버드 특가가 열렸길래 예매했다. 기차에 꽂힌 둘째 때문에 여행 리스트에 있던 테마파크라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2022년 속초 1박 2일 가족여행 때 계획했던 것처럼 이번에는 2박 3일로 다녀왔다. 좀 더 느긋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다.
롯데리조트 속초로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 회사 동료 추천으로 갔다 왔는데, 만족스럽다. 워터파크 물놀이가 있어 애들이 재미있게 놀았다. 아내와 나는 리조트 9층에 있는 다이닝 펍에서 맘 편히 맥주도 마셨다. 둘째 때문에 1박 2일로 갔다 왔다. 잠을 제대로 못 자서 힘들어할까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