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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출동해서 볼 수 있는 영화다. 애니메이션 비주얼로 모두를 만족시킨다. 등장인물의 행동에 그럴듯한 동기를 부여해 스토리가 시시하지 않다. 어른들이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

마지막에 깔끔하게 상황을 수습하는 게 마음에 들었다. 뻔히 그려지는 위기를 만들 수 있는 상황이 나왔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