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ip to primary navigation
  • Skip to content
  • Skip to footer
exp cabinet 경험을 넣어두는 캐비넷
  • Random
    미첼 가족과 기계 전쟁 (마이클 리안다, 2021) 감상문
    Jongbin Oh

    Jongbin Oh

    I write something to think

    • South Korea
    • Twitter
    • Facebook
    • GitHub
    • Instagram
    • Email

    미첼 가족과 기계 전쟁 (마이클 리안다, 2021) 감상문

    less than 1 minute read

    가족 영화. 제목에 전체 줄거리가 다 나와 있다. 뻔한 스토리지만 눈이 호강했다. 특히 낙서를 덧댄 효과가 참신하다. 기억에 남는 비주얼이다.

    Tags: netflix

    Categories: video

    Updated: 2023-06-24

    Twitter Facebook LinkedIn
    Previous Random Next

    You May Also Enjoy

    리시버 (2024) 감상문 - ‘조지 키틀’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기억에 남는다

    less than 1 minute read

    넷플릭스의 추천 시스템이 먹혔다. ’쿼터백 (2023)’을 재미있게 본 후 추천 영상에 뜬 ’리시버’를 봤다. 말 그대로 공을 받아서 공격하는 플레이어다. ’아이실드 21 (이나가키 라이치로, 2003-2010)’에 나오는 허구 같은 플레이를 실제로 해내는 바로 그 플레이어다. 엄...

    쿼터백 (2023) 감상문 - 쿼터백을 통해서 보는 미식축구 매력 체험

    less than 1 minute read

    공격할 때 항상 가장 먼저 공을 건네받는 플레이어. 앞에서 덩치 좋은 플레이어들이 상대가 쿼터백에게 오지 못하 게 막는 동안 어디론가 던진다. 미식축구를 라이브로 본 적이 없고 미식축구를 소재로 한 만화인 ’아이실드 21 (이나가키 라이치로, 2003-2010)’ 정도를 본 내가 ...

    블랙미러 시즌 7 (2025) 감상문 - 이전보다 못하다고 말하지만 챙겨보는 의리

    1 minute read

    이전 시즌보다 못해. 재미있는 건 이전 시즌에 다 나왔어. 블랙미러는 이런 불평을 하면서 그래도 나오면 챙겨보는 시리즈다. 이번 시즌에는 킥이 될 에피소드는 없었다.

    켄간 아슈라 시즌 2 (2023-2024) 감상문 - 기대한 결말은 아니지만 인정

    1 minute read

    권원시합 우승자가 가려진다. 주인공 토키타 오우마는 가불의 부작용으로 왜곡된 기억을 고쳐서 스승 토키타 니코에 대한 오해를 푼다. 키류 세츠나와 매듭을 짓는다.

    • Feed
    © 2026 exp cabinet. Powered by Jekyll & Minimal Mistak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