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ip to primary navigation
  • Skip to content
  • Skip to footer
exp cabinet 경험을 넣어두는 캐비넷
  • Random
    Jongbin Oh

    Jongbin Oh

    I write something to think

    • South Korea
    • Twitter
    • Facebook
    • GitHub
    • Instagram
    • Email

    오베라는 남자 (하네스 홀름, 2015) 감상문

    less than 1 minute read

    nil

    이런 고집불통 영감탱이는 은근 매력이 있다니깐. 할 줄 아는 것도 많고 아는 것도 많다.

    이런 성격을 이해하고 받아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느냐가 문제. 다행히 좋은 이웃을 뒀다. 이건 복 받은 거다.

    Tags: comedy

    Categories: video

    Updated: 2017-06-21

    Twitter Facebook LinkedIn
    Previous Random Next

    You May Also Enjoy

    홈 팀 (2022) 감상문 - 양산형 영화를 본 찝찝한 뒷끝

    less than 1 minute read

    가정에 소홀하고 일만 보고 달려서 성공한 아버지가 아들과 화해하는 영화다. 소재는 미식축구다. ’쿼터백 (2023)’와 ’리시버 (2024)’를 재미있게 봤더니 ’너 미식축구에 관심이 많구나!’라며 시스템이 추천해 줘서 보게 됐다.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다니엘 콴, 다니엘 쉐이너트, 2022) 감상문 - 전략적으로 밝게 살기

    1 minute read

    어떤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 지 모든 결과를 아는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모든 게 될 수 있는 건 결국 아무것도 아니라는 걸까? 다중 우주를 오락적으로 재미있게 풀어서 아무 생각 없이 봐도 재미있다. 생각할 거리를 하나라도 집어 들고 곰곰이 생각하면 감상문을 어떻게 남...

    좀비가 되기 전까지 하고 싶은 100가지 (카와고에 카즈키, 2023) 감상문 - 열혈 첨가로 만든 신선한 맛

    less than 1 minute read

    좀비가 나와서 세상이 멸망한다. 하지만 주인공은 신난다. 좀비 때문에 블랙기업을 탈출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사축을 자유롭게 풀어준 게 좀비다. 언젠가는 좀비가 되겠지. 그전에 하고 싶었던 일 100가지를 해보자.

    테드 래소 시즌 3 (Apple TV+, 2023) 감상문

    less than 1 minute read

    자기 안에 하수도 시스템을 만들어라. 다른 사람이 내게 심으려는 똥을 내 안의 하수도 시스템으로 흘려버려라. 영감을 주는 말이다. 테드 래소(제이슨 수데이키스)가 싸우는 방법이다. 항상 싸움을 피할 수는 없다. 싸울 때는 싸워야 한다. 싸우는 방법은 저마다 다르다. 테드의 싸우는 ...

    • Feed
    © 2026 exp cabinet. Powered by Jekyll & Minimal Mistak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