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ip to primary navigation
  • Skip to content
  • Skip to footer
Lifelog 보고 먹고 겪고 쓰고
  • Random
    Jongbin Oh

    Jongbin Oh

    I write something to think

    • South Korea
    • Twitter
    • Facebook
    • GitHub
    • Instagram
    • Email

    국민연극 라이어 1탄 - 실컷 웃었다

    less than 1 minute read

    nil

    연극이 보고 싶었다. 특별히 보고 싶은 작품이 없어서 잘 나간다는 작품을 골랐다. 웃긴 작품이라니 편하게 볼 수 있겠네.

    그래. 실컷 웃었다. 다른 문맥(context)을 만들어서 끌고 가는 이런 개그가 좋다. 나랑 잘 맞는 거 같기도 하고.

    Tags: play

    Categories: exp

    Updated: 2014-08-11

    Twitter Facebook LinkedIn
    Previous Random Next

    You May Also Enjoy

    단짠단짠 등갈비 요리 후기 - 중간 단계에서 믿음이 필요한 요리

    2 minute read

    2시간 정도 걸린다. 어남선생 레시피를 따라했다. 단짠단짠한 맛이 밥을 부른다.

    판교 황제갈비 후기 - 가성비 좋은 미국산 소고기 토시살과 갈빗살

    less than 1 minute read

    한여름인 7월 화요일 오후 6시에 도착했다. 이런 무더위에 누가 고기 구워 먹겠어? 이런 시간에 자리가 없겠어? 다 틀렸다. 사람은 가득 차 있었다. 30분을 기다려 입장할 수 있었다.

    WWE Unreal (2025–2026) 감상문 - 선인과 악당과 힐 턴

    1 minute read

    프로레슬링에 대한 아련한 추억이 있다. WWE 아니 내가 알던 건 WWF였다. 헐크 호건, 워리어, 달러 맨 등이 나오는 경기를 비디오테이프로 구해서 친구들과 같이 본 기억이 아련하다. 어떤 재미로 보는 걸까? 제작진은 어떤 걸 고민하고 경기를 계획할까? 궁금했다.

    다운사이징 (2017) 감상문 - 유명한 배우와 흥미로운 설정 밖에 없다

    less than 1 minute read

    사람 사이즈를 줄여서 자원 고갈을 막는다. 끌리는 설정이다. 하지만 전개도 지루하고 노아의 방주로 다운사이징을 선택하는 급격한 주제 전환부터는 이해가 잘 안됐다. 맷 데이먼은 협박받은 걸까? 이런 영화에 왜 출연한거지?

    • Feed
    © 2026 Lifelog. Powered by Jekyll & Minimal Mistak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