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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 것보다 넓었다. 공간을 꼼꼼히 알차게 쓴 모양이다. 상어 수족관에 한참 앉아 있었다. 최상위 포식자가 여유롭게 돌아다니는 걸 보는 것도 힐링이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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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멋지게 생긴 피라루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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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거리를 유지하는 피라냐. 성질이 드러워야 사생활도 존중받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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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반겨주는 것 같아 가오리 입 쪽을 보면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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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수족관 앞에 앉아서 쉬고 있는데, 정어리 쇼를 한다는 말을 들었다. 아무리 친해졌다고 해도 상어가 돌아다니는 수족관 안에서 쇼를 하는 건 무리 아닌가? 정어리를 먹이면서 쇼를 하는 건가?

상어 수족관에서 하는 게 아니구나. 공연장이 따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