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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생각 없이 보다가 집중이 끝난 후 2007년-2008년 세계금융 위기를 배경으로 한 걸 알았다.

저런 애들이 내게 피해 주는 게 빡친다. 결국, 뺏기느니 뺏는 놈이 되겠다는 테크를 타게 되는 건가?

내 금융지식이 아쉬웠던 영화. 좀 더 알았으면 더 재미있게 봤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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