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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 친구들이 살렸다. 무안단물처럼 쓰는 양자역학은 이제 좀 질린다. 크기 조절이란 도구를 재미있게 사용한 격투 장면은 훌륭했다. 자이언트 맨이 덤프트럭을 킥보드처럼 타는 장면과 자동차 극장의 스크린인 줄 알았는데, 노트북 화면이었던 건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