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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러 가지로 세상을 시끄럽게 하고 있는 모양이구먼.

네?

삼각관계. 주간지에서 읽었네.

[.]

어떠냐? 아예 이긴 쪽으로 결정해버리는 건. 단순하고 깨끗하잖나.

싫어요. 그런 거!

뭐냐. 그럼 진짜는 질 것 같은 쪽은가?

아뇨. 이길 것 같은 쪽이에요.

야구하는 친구가 나오는 수영 만화. 니노미야 아미는 어장 관리하는 건가? 아니야. 정말 저렇게 둘 다 좋아할 수도 있는 거지. 이렇게 생각을 바꿔버리는 달달한 아다치 월드.

여운 폭탄을 안겨주는 마지막 장면은 언제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