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노무현 전 대통령님 명복을 빕니다 less than 1 minute read 노무현 전 대통령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이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Twitter Facebook LinkedIn Previous Random Next
#shutdown 까몬 판교점 - 등뼈가 감자탕집보다 훌륭한 등뼈쌀국수 less than 1 minute read GJJ와 러닝 후 커피와 빵을 먹던 중 눈에 띈 쌀국수 간판을 보고 얘기했다. 이렇게 서늘한 날에는 러닝 후에 뜨끈한 쌀국수를 먹는 것도 좋겠다고. 가을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강원도 평창 2026년 가족 여행 - 여름에는 시원한 곳으로 가야 한다 3 minute read 2025년에 다녀온 휘닉스 파크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평창 여행이다. JH가 평창에 숙소를 잡아줘서 숙박 걱정 없이 다녀왔다. 2시간 거리라서 운전하는 부담도 없다. 무엇보다 시원해서 좋았다.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Detroit: Become Human, 퀀틱 드림, 2019) 플레이 후기 - 감정 이입에 내가 조종하는 게 안드로이드라는 걸 잊는다 2 minute read 피지컬 게임만 줄곧 달렸다. 좀 쉬어가고 싶다. 뇌지컬 게임이 하고 싶다. 예전에 사둔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이 생각났다. 느긋하게 내 선택의 결과를 볼 수 있는 게임이다.
Ikea 트로네스(TRONES) 신발장 사용 후기 - 공간이 가장 비싸다 less than 1 minute read 이케아 쇼룸에서 트로네스 신발장을 보고 우리 집 현관이 생각났다. 신발장은 터지려고 하고 신발장 맞은편 공간이 방치되어 있다. 현관 가벽에 피스로 고정하면 된다. 공중에 띄워서 설치하니 아래 공간이 생긴 착각이 든다. 자질구레한 것들을 넣어두는 수납공간이 생겼다. 만족스럽다.